그리워라 그 가슴 작성자마음자리|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조윤정 작성시간26.06.20 두 살 터울에엄마자리 빼앗긴 첫애지금 마음님 글 읽으니우리 딸애가 안스러워 마음이 짠해집니다.지금 오십대인 딸내 남은 날들 첫애를많이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철이 들고나서야 저도 작은형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더군요.이미 넘치게 주셨겠지만 여력이있으시면 원없이 사랑 주세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20 작은 방 하나에,아버지, 큰 형만 다른 방을 사용하고모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엄마는 하루 종일 시달린 일에금방 잠들어셨어도,작은 형과 난 잠이들지 않아엄마 가슴에 손을 더듬거리지요.땅따먹기 식으로영역 넓히는 손가락들~^^이제는 그립기만 한 곳이 되었나요.그때 그시절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돌아보면 입가에 웃음부터 먼저번지는 참 따뜻한 시절 추억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6.20 옛날에는 복작복작하게 한방에서 부비며 살았지요...그렇게 살아온 세월... 지금은 그런 가족간의 정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대가족시대에서 핵가족시대로 결국은 인구소멸이 심각한 한국이 되었습니다. 보통일이 아닙니다. 지방도시들이 인구 20만에서 25만하던 도시가 지금은 4만에서 8만명으로 줄었으니 시골에 사람이 안보입니다. 마을경제가 돌아갈수 없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핵가족으로 개인의 삶이 간섭없이편해진 것도 많지만, 그만큼의 함께한삶을 잃어버린 것이기도 하겠지요.급격한 인구 감소는 저도 멀리서걱정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6.06.20 네 옛날 샘각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생각난다는 것은 그나마 그 시절다행한 가족이었다 생각됩니다.그 시절, 가족이 함께 살 수 없는가족도, 그로 인해 마음 상처를 안고사시는 분들도 많았으니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콤한 작성시간26.06.20 자리님..!방긋..?콤도 엄니 옆에서 자문서젖꼭지 마니 만졋슈..ㅎ간지럽다구 못만지게 하시믄서금방 잠드셧지요 그 틈을타 말랑거리는젓을 조물락 거리다 잠들엇지유...ㅎ저리님 글 읽으믄서 아련히 옛추억에 빠져봅니다...!기분 존 주말 데시옵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함께 추억열차를 타고 시간여행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6.20 마음자리님 어린시절 이야기를 보니좁은방에서 부모님 포함 우리4형제까지함께 잤던 시절이 생각납니다키가 큰 큰형에 맞춰 이불을 덮으면나와 동생은 푹 파묻히곤 했지요가난했어도 온가족이 함께했던먼 옛날의 이야기입니다https://youtu.be/ghl7iQyBmX8?si=qDW4Smy_AxPDrWNz 동영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의 글벗님들이있어 행복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른비3 작성시간26.06.21 엄마의 젖무덤이 최초의 형제간의 골육상쟁.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그때는 평범한 일이었는데지금은 희귀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6.06.22 이쩌면 이렇게 천진스러울까요.맘자리님은 동화작가로 사셨으면대박 나셨을듯요.엄마의 그 가슴이 그리우실듯요.그런데 엄마젖은 동생들한테다 뺏겨서 저는 차지해보지 못했었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ㅎㅎ막내라 욕심이 많았던가 봐요.작은형이 많이 힘들었을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언 작성시간26.06.24 new 비둘기 가족같아요.키작은 어머니라 어머니가 더 커 보이십니다.가슴 속 전쟁마저 포근합니다.형제가 많으셔서 추억도많으시겠습니다.다복하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