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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잔소리

작성자석천| 작성시간08.07.04| 조회수154|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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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석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5 밖에서 안들리는 행복의 소리로 샘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따오기 작성시간08.07.05 석천님. 잔소리를 뽕짝 노래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하긴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 두번이겠지만요..... 너무 행복하신 님이 투정하시는 건 아닌지요.ㅎㅎ 여자의 특성인 모성애를 마음껏 발휘하시는 부인이 계시기에 님은 고귀한 행운을 가지신 것입니다. 정겨운 글에 머물게 됨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5 수필방장님 ! 늘 좋은글 대하고 있으면서 답글 한번 변변히 달지 못 하는데 이렇게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잔소리하는 아내가 있다는것을 행운으로 알겠습니다 .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혜수 작성시간08.07.05 처음엔 마누라 흉 보는것인줄 알았는데, 다 읽고 보니 그런 부인 있다고 은근히 자랑 하신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5 은근히 자랑 했나요? 혜수님도 남편 자랑좀 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여름철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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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석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5 단란한 가정으로 표현 해 주시니 ㅎㅎ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 작성자 종소리 작성시간08.07.05 어찌 울집과 비슷한지.. 저도 퇴직하니 마치 남편도 자식마냥 자기 둥우리에 집어넣고 우물딱 주물딱하려고하니.. 그래 관심가져주는게 좋다지만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신혼초엔 내가 눈만한번 크게 떠도 눈에서 눈물이 글썽글썽 어찌할 줄 몰라하더니 갈수록 기가 세져 잔소리에 목소리도 커지면서 이제는 거꾸로 내가 마누라 눈치를.. 언젠가 내손으로 휘어 잡겠다..희망사항인가.. 그래요 맨 끝구절 그게 대다수 남성들이 바라는 소망이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석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5 종소리님 !! 어쩜 그렇게 똑같을 까요? 나도 처음엔 내가 눈만 크게 떠도 쥐구녕 찾는듯 했는데 .. 지금은 모든 것을 쥐고 군림하려고 하니 .. 나는 뭔가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 참고사려고 합니다, 감사 합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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