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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소리 작성시간08.07.05 어찌 울집과 비슷한지.. 저도 퇴직하니 마치 남편도 자식마냥 자기 둥우리에 집어넣고 우물딱 주물딱하려고하니.. 그래 관심가져주는게 좋다지만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신혼초엔 내가 눈만한번 크게 떠도 눈에서 눈물이 글썽글썽 어찌할 줄 몰라하더니 갈수록 기가 세져 잔소리에 목소리도 커지면서 이제는 거꾸로 내가 마누라 눈치를.. 언젠가 내손으로 휘어 잡겠다..희망사항인가.. 그래요 맨 끝구절 그게 대다수 남성들이 바라는 소망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