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라는데 작성자따오기| 작성시간08.09.22| 조회수117|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심해 작성시간08.09.22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것이 아니고, 불필요한것을 갖지 않은것이 라는데, 송보살님의 사랑을 받으셨네요. 보살님들 고운 마음씨 영원히 변치 않고, 난의 향기와 같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3 맞습니다.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 것이지요. 소유지족이면 충분한 것이기에..... 고운 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풍족한 가을맞이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캔디 작성시간08.09.23 전 마음이 급해요.서울 가는 티켓을 끊었거든요, 글은 잘읽었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3 캔디님 오랜만입니다. 서울 가는 티켓이라면 귀국하신다는 것이네요. 서울 오시면 무척 기쁘겠습니다. 언제쯤 오시나요? 환영 피켓 들고 공항까지 가고 싶은 마음 꿀뚝 같습니다.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천 작성시간08.09.23 난향이 여기까지 전해 오는 듯싶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4 안녕하세요? 우천님. 안동이 고향이며 교수님이시니 존경합니다. 동양난 향기가 이심전심이신 것 같네요.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건필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석천 작성시간08.09.24 보살님과의 아기자기 꽃 이야기 속에 정이 가득 담긴 난 .. 나도 난을 좋아 해서 길러 보았지만, 어지간히 정성을 드리지 않으면 꽃 피우기가 쉽지 않든데요. 글 재미 있게 읽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4 석천님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요즈음 글도 안 올리시니 어인 일인가 싶어요. 건강하시고 건필 하시기 바랍니다. 난은 기르기가 까다롭다고는 하지만 정성을 다할 작정입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나리 작성시간08.09.24 따오기님 글 오랫만에 읽었습니다. 주시는 분이나 받으시는분에 고운 마음씨가 그대로 전해 지는듣 합니다.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5 솔나리님. 안녕하세요? 모두 건강하시지요? 저도 오랜만에 솔나리님의 고운 댓글을 받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솔 작성시간08.09.30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향기로운 글 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따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30 안녕하세요? 미솔님. 수필방에 첫 걸음하시고 고운 댓글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주 글도 올리시고 격조 높은 문우의 정을 나눠 보시도록 하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