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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1.07.17| 조회수97|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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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화암 작성시간21.07.17 멋진 순간을 잘 포착하셨네요
    무지개를 본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가물가물합니다.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무지개는 환상을 눈으로 확인시켜 주는 실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강에서 그것도 쌍무지개를 포착한 푸른비3 님에게 행운이 찾아올 징조 같으니
    어서 가셔서 로또 복권 한 장 사시도록....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7 ㅎ 화암님. 복권보다 더 큰 행운을 기다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조윤정 작성시간21.07.17 화려한 무지개가 감동을 주네요.
    어제는 내 처음 느껴보는 괴상한 날씨였어요.
    갑자기 회오리 바람이 불더니
    회오리 치는 나뭇결따라
    폭풍 빗줄기가 이리저리 회오리 따라 움직이는
    풍경을 뒷 배란다에서 숲을 향해 촬영 하다가
    앞 배란다 창문으로 빗물이 쏟아저서
    놀래서 사진도 날리고 청소 하느라 애를 먹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7 같은 지역이어도 날씨가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여기는 맑은 하늘이었습니다
  • 작성자 단풍들것네 작성시간21.07.17 비행기로 13시간 떨어진 이곳의 파리 모기 구룸 바람 이런건 우리나라랑 똑 같은데
    어째 사람은 이다지도 틀릴까 , 이런 생각을 종종 하지요
    그러고 보니 무지개도 다르지 않고~~
    땅딩이 큰 이곳 무지개 보다 우리 나라 무지개가 엄청 커 보이네요 ㅎ
    며칠전 저녁 하늘의 무지개 입니다, 여긴 자주 볼수 있으니 제가 사는곳이 촌동네인가 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7 단풍님이 사는 곳의 공기가 맑으니까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겠죠?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1.07.17
    와, 무지개 떴다~ 라고 고함쳐 본지가
    언제였는지요?

    무지개에 담긴 환상적인 이야기
    전설같은 이야기는
    이제 들을 수가 없네요.

    무지개 건너서
    무지개 다리 끝에는... 하고
    들려주던 때는 사라지고

    이야기 들려주던 분들도
    이제는 안계십니다.

    우리들은
    손자들에게 들려 줄 게 없네요.

    순간 포착 멋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7 나도 친구들에게 무지개 떳다고 문자를 보냈답니다. 무지개를 보면 누구나 마음이 설레이는 모양입니다
  • 작성자 한스 작성시간21.07.17 쌍무지개 뜨는 언덕이라는 책 이름 생각이 나네요.
    요사이는 보기 드문 무지개도 뜨고 한국은 장마철이라
    날씨가 오락가락 할 텐데 오락가락 하다 보니 그런 현상도
    생기는 모양입니다.

    여기 남쪽은 지금 물난리가 장닌이 아니지요.
    벨기에 독일은 더 엉망이고,
    하여간 지구가 몸살을 앓아 걱정입니다.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7 나도 그 동화책 읽었어요. 지금 생각하니 전혀 내용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7 플로라님. 워즈워스의 시처럼 우리의 마음은 늘 소년소녀인듯 합니다.
  • 작성자 로제 작성시간21.07.18 우와 아름다운 무지개 사진 감사합니다
    저는 하늘을 잘 쳐다보지 않거든요 ㅎ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8 요즘 매일 하늘이 정말 예쁘지요. 가끔 하늘을 보세요ㅎ
  • 작성자 시골바다 작성시간21.07.18 아~~ 무지게본지가 언제던가
    기억조차 없구나
    무지게를 보면 꿈이 살아날까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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