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들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7.25
그분은 중풍을 맞기전에 몇번의 전조증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그러한 증상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무시했던거죠. 지금도 자신은 줄곧 이처럼 지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학교에는 얼마간의 휴가만 내 놓았다고 합니다. 본인이 건강을 무시하고 지내다가 이제 무서운 현실에 닥치면 그 좌절감이 클텐데 어떻게 대처하려는지... 참 안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들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7.25
맞아요. 세월이 흘러 과거를 잊고 현재의 상태로 새 삶을 살아야 하지요. 그런데 과거를 잊지못하여 애만태우다가 세월을 보내기가 일쑤랍니다. 전조증상이 있을 때 알아차렸어야 했는데....참 안됐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