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들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5.10
따뜻한 것은 좋은데 얇은 요를 깔아야 한다는 것에 불편을 느낍니다. 나이를 먹다보니 자리가 얇으면 따뜻학더라도 배겨서 아주 불편합니다. 차라리 두툼한 매트리스가 생각난다는 것이지요. 어짜피 방안의 난방은 되어 있어 춥지도 않은 상황이니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현재 느끼는 점입니다.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들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5.10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너무 딱딱해서 영 푹신한 매트리스가 그립습니다. 그리고 수우님 잠이 잘 안온다 하면 경동시장에 가셔서 산조인(山棗仁 - 멧대추) 이라는 약재를 구입하셔서 살짝 볶아 빻아 다시백에 넣고 끓여서 드셔보세요. 이 약재가 잠을 잘 못 잘때 많은 효과를 줍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들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5.10
그렇군요. 내가 불편을 느낀다는 것이 바로 딱딱하다는 것입니다. 판매를 할때는 장점만 이야기를 해서 단점을 모르고 그냥 지나가지요. 나중에 사용하다보니 그런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안 그런분도 있긴 하지만... 그래서 내 입장을 얘기 해본 것이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