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에서 사는 모습, 한번 눈요기 하서유~ / 유 작성자좋아요| 작성시간24.03.26|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수우 작성시간24.03.26 아유 하얀 드레스의 아가씨가 이뻐요.일본의 지중해배타고 시집가는 풍경이 생소한데 다반사인가 봐요.ㅎ신랑은 왜 뒤에서 바라보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6 제일 위 사진 말씀인가 봐요.세토신부로 선발된 새악시 같고뒤에 남자는 진행자이거나 보조자 같은 늑김이네요.사진 설명이 신문에 자세히는 없어서,,,다도해에서 이웃 섬으로 시집가고 장가가고...자연히 일어나는 현상. 모습이겠지요.섬에 안 살아봐서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솔정 작성시간24.03.26 배타고 시집가는 모습이 이색적 이네요유유히 뱃놀이 하는것 같기도 하고..섬나라에서는 일반적인 풍습인가 하옵니다눈요기 잘 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6 물위 뱃길을걸어서 갈 수도 없고...누가 업고 갈 수도 없고...섬 나라 일본에서도또 세토내해는 700여개 섬이라니...눈요기 ㅎ아침부터 공짜 ㅂ니다. ㅋ눈이 션한 하루행복하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벼 리 작성시간24.03.26 대구는오늘도 봄비가 내립니다강물따라 배타고 섬으로 시집가는 처녀???너무 곱게 느껴집니다노래도아주 잘 하네요고맙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좋아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6 봄엔 봄비가 내리는 달구벌비오면 공치기는 그렇고농심은 텃밭으로...아님 출근.할일이 있으니올매나 둏아요.늘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