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봉과 어머니)
한석봉!!
조선중기 최고의 명필인데
그 배경엔
휼륭한 어머니가 있었다
서예를 게을리하는
아들을 위해 등잔불 떡썰기를
우리들은
배우면서 자랐다
그 아들에
그 어머니가 아닐까 싶다!!
어제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동생이
농사지은 쌀로 가래떡을 빼서
보내왔다
힘들게 농사를 지어서
그 쌀로 떡가래를 보냄에 고마움을 느끼며
어머니 생각이 났다
또한
한석봉과 어머니??
울 엄마도
한석봉과 같은 자식을 키우고 싶었겠지요??
근데
정 반대의 무관의 길을 걸었으니
얼마나...미웠을까??
잠시
동생이 보내온 떡!!
이런저런
생각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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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22 그래도
형제간은
어릴 때는 정도 많고 그랬는데
이 세상이 변하게 만든답니다
오늘도
기분좋게 지내세요
갑장친구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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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고을 작성시간 25.01.22
동기간 우애가 대단합니다.
그림같고 아름답고...
복되시도다 벼리님...
감사하세요.
어머님이 하나 치우침 없는 아들이라
애지중지 길러주신 아들형제이네요.
한석봉
어머니는 가래떡 쓸고
석봉이는 글 쓰고...
명절 잘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22 명절이
다가오니
형제들이 생각나서 농사 지은 쌀로 떡가래를 빼서 보내나 봅니다
떡을 보니
한석봉과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명절이라
떡이 필요한데..잘 되었습니다~ㅎ -
작성자수현아 작성시간 25.01.22 남자..여자 모두 글씨체가 이쁜 사람이 좋더라. ㅎㅎ 어디나가서 글쓰기(필체)가 부끄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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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22 그렇죠
글씨체는 성격하고 닮는다고 하드라고요
못 쓰면 타이핑으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