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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 아름방

떡~하면? 한석봉과 어머니가 생각 나!!-(나)

작성자벼 리|작성시간25.01.22|조회수87 목록 댓글 10

(한석봉과 어머니)

한석봉!!
조선중기 최고의 명필인데
그 배경엔
휼륭한 어머니가 있었다

서예를 게을리하는
아들을 위해 등잔불 떡썰기를
우리들은
배우면서 자랐다

그 아들에
그 어머니가 아닐까 싶다!!

어제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동생이
농사지은 쌀로 가래떡을 빼서
보내왔다

힘들게 농사를 지어서
그 쌀로 떡가래를 보냄에 고마움을 느끼며
어머니 생각이 났다

또한
한석봉과 어머니??

울 엄마도
한석봉과 같은 자식을 키우고 싶었겠지요??

근데
정 반대의 무관의 길을 걸었으니
얼마나...미웠을까??

잠시
동생이 보내온 떡!!

이런저런
생각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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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22 그래도
    형제간은
    어릴 때는 정도 많고 그랬는데
    이 세상이 변하게 만든답니다
    오늘도
    기분좋게 지내세요
    갑장친구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별고을 | 작성시간 25.01.22
    동기간 우애가 대단합니다.

    그림같고 아름답고...
    복되시도다 벼리님...
    감사하세요.

    어머님이 하나 치우침 없는 아들이라
    애지중지 길러주신 아들형제이네요.


    한석봉
    어머니는 가래떡 쓸고
    석봉이는 글 쓰고...

    명절 잘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22 명절이
    다가오니
    형제들이 생각나서 농사 지은 쌀로 떡가래를 빼서 보내나 봅니다
    떡을 보니
    한석봉과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명절이라
    떡이 필요한데..잘 되었습니다~ㅎ
  • 작성자수현아 | 작성시간 25.01.22 남자..여자 모두 글씨체가 이쁜 사람이 좋더라. ㅎㅎ 어디나가서 글쓰기(필체)가 부끄 부끄
  •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22 그렇죠
    글씨체는 성격하고 닮는다고 하드라고요
    못 쓰면 타이핑으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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