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우작성시간25.01.22
무슨 말씀을 신체건강한 무관의 길을 가게 해주신 어머니는 자랑스러웠겠지요. 살다보면 공부보다는 건강이 최고더군요. 동생분이 구정을 앞두고 가래떡을 보내주었네요. 우애있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벼리님 맛나게 드시고 구정 잘 보내세요.
답댓글작성자벼 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1.22
좋은아침입니다 수여사님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아요~ㅎ 맞아요 문관보다는 무관이 좋았는지 모릅니다 건강한 신체와 체력을 주셨으니?? 설날이라고ㅈ보내온 가래떡을 보니?? 이것저것 생각이 겹쳐서 지나갑니다~^^ 이미지 확대
답댓글작성자벼 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1.22
힘들게 농사지은 쌀로 떡을 만들어서 보내온 동생이 고맙습니다 떡을 보니 하늘가신 엄마도 생각이 나고...명절 때 함께하던 형제들의 모습도 파노라마처럼 스쳐갑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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