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에 살고 싶네)
나훈아의
강촌에 살고 싶네...라는 노래인데
가사들이 인상깊은 노래입니다~^^
~~~♡~~~♡~~~♡~~
몇년전에
시골의 이곳저곳 귀촌을 꿈꾸고 다닌 적이
있었답니다
강촌??
경상도 지역도 강촌지역이 많더군요
영천의 보현산밑자락에
적당한 지역이 있어서
계약하러다가
포기를 했는데???
주말농장에서
농사를 지어보니깐
에고??
포기하기를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준비없이
귀촌은 실패할 수밖에 없겠지요
노래가사처럼
씨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흙냄새 ~어쩌구저쩌구??
농사는
쉬운 게 아닙니다
농사도 기술이라는 것을
주말농장에서 배웠습니다
이 노래의
영상을 보면서 농촌의 봄마중을 그려보세요
저는
이 노래가 참 좋습니다
나의 18번곡이기도
하지요
즐거운
주말이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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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2.15 성주에
산이 있군요
그곳에
요양시설이라??
Good idea 가
아닐련지요??
한번 시도해보심도 좋을 듯합니다
갑장친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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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이여 작성시간 25.02.15 나훈아의 " 강촌에서 살고 싶다 " 에서
강촌은 강원도 춘천에 있는 강촌 ( 지명 )
인 줄 깜짝 놀랐네요.
대구 분이 춘천의 강촌 을 말 하시는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대구 부근이 강촌( 일반 명서 ) 이 많다
ㅡ하시니 이해가 갔네요 ㅎㅎ
그럼요 농사라는게 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시죠.
아는 분이 서울서 살다 강릉으로 이사 왔는데
변두리에 집을 전세로 ( 일단 해 보다가 집을 산다
했거든요. ) 얻어 텃밭에 각종 채소를 심더니
나중에 허리가 굽어지드군요.
시내로 이사 와 허리 고친다고 병원을 들락날락
하드니 별로 좋아지는 걸 모르겠더군요.
농사짓는 걸 현실적 눈으로 바라보아야 하는데
낭만의 눈으로 보니 힘든걸 모르셨죠.
서울 큰 교회에서 반주를 하던 분였죠.
저랑 교회에서 성가대에서 봉사 하신 분이죠.
지금은 피아노를 안치시길래 손가락 운동 삼아
치매예방도 되고 조금씩 치라고 볼때마다
권유 해 드리고 있답니다.
저보다 네 살 위 랍니다. 연세도 있으시니 매사
귀찮을 연세 이시죠.
나이 들면 농사는 함부로 덤벼서는 안된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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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2.16 강촌??
춘천에 강촌이라는 지명이 있군요
노래가사의 강촌이 지명인줄 모르고
경상도에선
강촌 즉 깡촌으로 발음하며...아주 산간벽지를 말하기도 합니다
경상도지역에도
그런 강촌이 많다는 뜻이랍니다
그후론
주말농장에서 농사를 해 본지 5년이 되었네요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도
운동삼아 열심히 한답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바람이여 작성시간 25.02.16 벼 리 춘천의 강촌은 예전부터 여름만 되면
젊은이들의 명소로 서울서 기차 타고
미어지라고 모여드는 곳이랍니다.
서울 젊은이들은 강촌 가서 노는게
소원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위락지 랄까 !
그 정도랍니다. 기차에선 기타를 치며
즐기며 기차여행을 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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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2.16 바람이여 춘천의 강촌
그런 곳인지
모르고 살았네요~ㅎ
서울에서는
알아주는 곳이군요
데이트 장소로도
좋았나 봅니다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