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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 아름방

다시, 나, 여기 왔노라 보았노라~/ 라

작성자별고을|작성시간25.03.04|조회수76 목록 댓글 10

'나'자로 이었다가

벼리님 땀세...

"다시"를 앞에 모셔  다시로 이었다.

아침부터...ㅉㅉㅉ

운명의 장난이요, 일진이려니...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타오르고....

 

 

해방전에는 비록 일제의 식민지였지만 

남북이 하나이니 당연 문화도 하나...

 

해방전부터 ~...

눈물 젖은 두만강

황성 옛터

오빠생각,

그리운 강남

고향의 봄 등등 

남북이 공유한 많은 노래들은 지금껏  남북이 당연 공유하고 있음이다.

 

 

해방 뒤  6.25후~  오랜세월이 흐른 뒤에  남한에서 불려진 운동 노래가 ㅎ

북에서도  불려지는 것이 있는 바~  그 대표적인 것이...

(운동노래이니  아마도 남조선 해방에 이익 있을까,  선동질하려 했었던가? )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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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별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3.04
    임씨 성에
    파스블이란 분도 있었는데...

    혹시 성이 임씨 라시면....ㅎ

    아침이슬처럼 술맛이 상큼할거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별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3.04
    그 때는
    그래도 좋았어요.

    웅장한 광휘가
    천지개벽을 불러올 거 같은~~~
  • 작성자바람이여 | 작성시간 25.03.04 아침 이슬이 DPRK 가요라니

    처음 듣네요. 양희은이 불러서

    한때 젊은이들이 즐겨 부르다

    금지 조치가 내려졌었죠.

    북에서 불리워진 노래라 금지를 했나요 ?

    가사도 좋고 곡도 좋아 처녀시절

    많이 불렀던 곡이랍니다.

    양희은이 부른 노래가 상록수도 있고

    좋은 노래가 꽤 있었죠. 양희은 팬 였답니다 .

    기타를 치며 양희은이 노랠 하면 다들 좋아

    어쩔 줄 몰랐던 때였죠. ㅎㅎ

    별고을님 덕분에 몰랐던 사실을 알게 돼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별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3.04
    남조선 노랜데...
    북조선서도 불렀더군요.

    좋은 노래라
    바람온냐가
    그냥 둘리 없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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