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로 이었다가
벼리님 땀세...
"다시"를 앞에 모셔 다시로 이었다.
아침부터...ㅉㅉㅉ
운명의 장난이요, 일진이려니...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타오르고....
해방전에는 비록 일제의 식민지였지만
남북이 하나이니 당연 문화도 하나...
해방전부터 ~...
눈물 젖은 두만강
황성 옛터
오빠생각,
그리운 강남
고향의 봄 등등
남북이 공유한 많은 노래들은 지금껏 남북이 당연 공유하고 있음이다.
해방 뒤 6.25후~ 오랜세월이 흐른 뒤에 남한에서 불려진 운동 노래가 ㅎ
북에서도 불려지는 것이 있는 바~ 그 대표적인 것이...
(운동노래이니 아마도 남조선 해방에 이익 있을까, 선동질하려 했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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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별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04
임씨 성에
파스블이란 분도 있었는데...
혹시 성이 임씨 라시면....ㅎ
아침이슬처럼 술맛이 상큼할거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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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04
그 때는
그래도 좋았어요.
웅장한 광휘가
천지개벽을 불러올 거 같은~~~ -
작성자바람이여 작성시간 25.03.04 아침 이슬이 DPRK 가요라니
처음 듣네요. 양희은이 불러서
한때 젊은이들이 즐겨 부르다
금지 조치가 내려졌었죠.
북에서 불리워진 노래라 금지를 했나요 ?
가사도 좋고 곡도 좋아 처녀시절
많이 불렀던 곡이랍니다.
양희은이 부른 노래가 상록수도 있고
좋은 노래가 꽤 있었죠. 양희은 팬 였답니다 .
기타를 치며 양희은이 노랠 하면 다들 좋아
어쩔 줄 몰랐던 때였죠. ㅎㅎ
별고을님 덕분에 몰랐던 사실을 알게 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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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04
남조선 노랜데...
북조선서도 불렀더군요.
좋은 노래라
바람온냐가
그냥 둘리 없겠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