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모임에 가기전에,
공원과 고궁을 걷기로 했는데 비가 내리는 연유로
젓가락 한쌍의 인원만 참석하여, 우산쓰고,
살살 불어대는 시원한 바람과
초록색의 넓은 공원과
주변 카페, 고궁과 근대 마을등을 여유롭게 구경하며 걸었습니다.
송현공원
안개에 쌓인 북악산
조형물
법륜사
365일 피어있는 국화꽃~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붉은말
말타기
장승
석물
석물
원추리꽃
누가 석물인지???
연자방아
국립민속박물관 외관
근대 마을
생각나나요~~
이분은 왜 남탕을 기웃거릴까?
그러는 당신은~
어린이박물관
책을 읽읍시다~~
속리산 법주사와 경주 불국사의
청운교, 백운교를 참조하여 건축했다고 함.
국립민속박물관 외관
고택
부엌
제주 돌하르방
집안에 사람이 있고, 없고를 표시하는 봉.
거목
예쁜 해당화꽃
빗방울을 맞아 더 이쁜 해당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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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락이맘 작성시간 26.06.21 여유로운 좋은시간 보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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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적토마 작성시간 26.06.21 산책하고 노래모임을 간거구나...ㅎ ~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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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성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감사하구요,
오늘도 수고하시구,
원하는 소구소원
잘 이루어지는 날 되소서~~ -
작성자꽂방울 작성시간 26.06.22 빗속을 드라마 주인공 처럼
두분이서 낭만을 즐기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성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꽃방울님.
우산쓰고 도심지와
한적한 공원을
거니는 것도 좋구만요~
비가 내려도 민속박물관에는 사람들이 많네요,
한복에 갓쓴 외국인들도 많이
보이고,
이땅에서
60평생 이생을 살았어도,
갓한번 못써봤는데,
나보다 외국인들이 낫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