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원님의 명판결 작성자바로공| 작성시간22.09.08| 조회수113|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야1 작성시간22.09.08 옛날 야담을 듣는듯 하외이다 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09 처음 듣는다라고 알겟습니다.야사에는 있지만, 정사에는 읍다고 아뢰오~~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스모스5 작성시간22.09.09 재미 있네요결국엔 내뭄에있어도 내꺼가아니네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09 여자의 몸은 친정것이냐?시가것이냐?그것이 문제라 하겟습니다.옛 선인들은 여자애기를 고히 자라게해서 자기집으로 보내는 것이 시집이라하지요.데리고 오는 남자 입장에서는 처갓집에다가 충성을 맹세하고 데리고 오는 겁니다. 나중에는 어찌 되었던 간에~~~그것이 세계적인 추세로 봄.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