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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있었던 추억한자락

작성자별마당| 작성시간25.01.03| 조회수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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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별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06 역시 매력 넘치는 매력선배님
    가수 흉내~ 눈에 그려지네요 ㅎ
    많이 추워진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유니 작성시간25.01.05 ㅎㅎ 나를 뒤돌아보듯.. 어쩌면 놀이도 이렇게 비슷할까,,
    놀이는 같은데 조금 다른건, 우리집 요강은 사기로 된 두꺼운 것(여자용)과 스텐(남자용)으로 된 것 두개.
    글 잘 쓰는 별마당 친구 더 친근감 있고 좋으네. 재미있어요~ ㅎ
    지금도 그 향이.. 솔 솔~~ㅎㅎ
  • 답댓글 작성자 별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06 사기 요강은 잘 깨지니까 아마 신상 고무요강을 사왔던듯~~
    쉬~~얘기 더럽지만 우린 추억도 공유되는 세대라서 ㅎ
  • 작성자 큰악어 작성시간25.01.15 나도 어린시절 아빠,엄마, 누나,나, 여동생 셋
    큰형은 고등학교때 집을 나갔고
    작은형은 이북에서 피난 못내려 오고
    아들은 나하나,
    부모님, 누나 여동생 셋은 좁디좁은 방한칸 짜리에서 자고
    나는 다락방에서 잠을잘때
    요강을 갖고 올라갔다 내려오길 수차례 하면서
    혹시나 요강을 깨트리거나, 요강을 엎지르거나 하는 긴장속에서
    세상을 살았다오.
  • 답댓글 작성자 별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6 특히 겨울에 요강단지는
    필수품이었죠 ㅎ
    큰악어 선배님께서도 그런 추억이 있으셨네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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