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유니작성시간25.01.05
ㅎㅎ 나를 뒤돌아보듯.. 어쩌면 놀이도 이렇게 비슷할까,, 놀이는 같은데 조금 다른건, 우리집 요강은 사기로 된 두꺼운 것(여자용)과 스텐(남자용)으로 된 것 두개. 글 잘 쓰는 별마당 친구 더 친근감 있고 좋으네. 재미있어요~ ㅎ 지금도 그 향이.. 솔 솔~~ㅎㅎ
작성자큰악어작성시간25.01.15
나도 어린시절 아빠,엄마, 누나,나, 여동생 셋 큰형은 고등학교때 집을 나갔고 작은형은 이북에서 피난 못내려 오고 아들은 나하나, 부모님, 누나 여동생 셋은 좁디좁은 방한칸 짜리에서 자고 나는 다락방에서 잠을잘때 요강을 갖고 올라갔다 내려오길 수차례 하면서 혹시나 요강을 깨트리거나, 요강을 엎지르거나 하는 긴장속에서 세상을 살았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