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에 뭍힌 운탄고도길 제5길 작성자송 정| 작성시간25.02.20|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해운 작성시간25.02.20 멋진설겅 잘보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 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1 감사 합니다 오늘도즐건 하루 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비 작성시간25.02.20 너무 멋지세요설산 산행을 언제 해봤는지까마득합니다대리 만족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 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1 더 나이들기 전에 눈길 걷고 싶어 다닙니다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무기 작성시간25.02.20 추운건 질색....눈길은 소질적에 실컷 다녀봐서 ~~ 땡.올 겨울 부터는 이국남쪽 나라에서 두달 살기 시작할려구여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 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1 각자의 취향에 따라 사는 것이겠지요난 추위를 별로 타지 않는 편이라서눈길을 좋아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원 작성시간25.02.20 고딘 옛광부들의 고달픈 삶이 생각나는군요눈이 덮혀도 제설차가 지나갔는지 차길은 있군요 추위에도 이곳저곳 두루산햄 히시는 송정님 정말로부럽습니다 기왕이면은 카지노에 들려 한번만 땡겨 보시지그랫어요 정월 산행정기받어 대박이터졌을수도 있었진겠어요 ㅎㅎㅎ나도 눈산행으로 대관령 갔던생각이나네요 이제는자신이없어요 흑흑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 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1 녜 1177갱도 앞에 가서 보니 우리시대저 깊은 갱도에서 얼마나 답답하고 무서웠을까?라는 생각 과 그 분들이 계셔서 우리가 그 시절따뜻한 연탄불 난로 가에 모여 앉아탁주 한잔 하고 따뜻한 아랫 목에 손을 넣었던시절이 생각 났습니다.또 도롱이 연못에서 남편이 무사히 돌아 오시길기도 했다는 글귀에 가슴이 찡 했습니다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원브라더.. 작성시간25.02.21 올만에 뵙습니다즐감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 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1 녜 정말 오랜만입니다잘 계시지요?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밍 작성시간25.02.21 이번엔 오지 탐험 하신 듯~~건강한 여행 즐기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 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1 방장님 감사 합니다탐험은 아닌데 워낙 눈이 많이 쌓여길을 찾을 수 없어 조금 힘들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