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아침이네요 ㆍ
초록 잎새 위로 스며드는 햇살이
하루의 문을 조용히 열어줍니다.
기온은 조금씩 오르고,
뜨거운 여름은 성큼성큼 다가오며
계절의 발자국을 남기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열대야가 밤잠을 흔들고,
모기 소리는 귓가를 맴돌겠지만,
이 여름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합니다
범 정모도 2틀 앞두고 있네요 ㆍ
아직 망서리고 계신가요 ㆍ
지나고 나면 후회뿐 ㆍ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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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휠러 작성시간 26.06.18 연일 30도 이상의 고온
비는 안오고
밭의 작물들은 애가 탑니다
ㅎㅎ
곧 비 오겠지````1
어쩌랴^^* -
답댓글 작성자대원 작성시간 26.06.18 횔러님 여름농장에 물대기 힘드시겠어요
한줄기소니기 온다고하는대 예고가 안맞어주니 횔러님 애 간장만 타시겠어요 -
작성자꽃등 작성시간 26.06.18
나이가 들면 더위 같은 건
안타는 줄 알았는데
더위를 참기가 더욱 힘 드네요 ~ㅎ
언제 여름이 가지 ? -
작성자루갈다 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무릎이 아퍼 병원갔다 치료받고 주사 맞고 이제 집에 왔더니 힘드네요 ㆍ
(출석 올려논 댓글은 오늘 생략 합니다 )
이해하시죠 -
작성자큰악어 작성시간 26.06.19 시간적 여유가 있어
출석 합니다
마음은 언제나 내조국, 범띠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