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속에 여름 아삭김치
열무물김치 담그기를 하였습니다 .
열무 50단. 얼갈이배추 50단. 모두 백단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정 각 재단에
150 가구에 배달 하였습니다.
해마다 하는 일이긴 하지만 어제 날씨가
유독 더웠던 것 같습니다.
봉사자 여러분들이 너무나 수고를 했지요~^^
이번 범방 정모엔 꼭 참석하고 싶은데 한달전에
선약해둔 워크샾이 해남 포레스트 수목원으로
예약이 되어서 참석 할 수가 없습니다
먼 한양땅에 날 기다려주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참석 하느냐고 전화해준 친구가 있어
반가웠습니다
정모의 참석율이 너무 좋아서 보는이도 뿌듯합니다
로밍 방장님 혜지영총무님 여러 운영위원 분들
모두가 수고가 많습니다
참석은 못해도 지켜보는 눈이 있다는 걸
잊지 않아 주면 좋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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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나언님
웬지 조용한 성품을 가진 분처럼
느껴지네요
아직은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정모 참석도 중요한데요
일정이 맞지 않을 때가 많아요 .
반갑습니다 ~ㅎ -
작성자나에요 작성시간 26.06.19 어렵고 힘든이들을 돌보는 봉사정신
너무 아름답고 보기좋은 햔장 입니다,
봉사하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럽구요,~
꽃등님 서울에 사시는거 아닌가봐요,?
정모에 만나서 인사 하려고 했는데,ㅎ
자는 광주에서 올라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꽃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나예요님
장거리 서울길을 다니는 걸보니
건강하십니다 ~
빛고을광주 좋은 곳에 사시네요
나예요님은 몇번 만난적이 있지요
기억해 보십시요 ~ㅎ -
작성자리즈향 작성시간 26.06.19
열무김치속에 사랑이 넘치네요
무더위에 고생하셨어요
꽃등 언니
정모에 뵐수있을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
♡♡♡
-
답댓글 작성자꽃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정모가 있어야 핑계삼아
나드리를 하는데 이번엔
일정이 겹첬네요 ~ㅎ
씩씩한 62 범띠 아우님들
보고 싶은데 다음 기회가
또 오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