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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띠방

어제는 이랬습니다

작성자꽃등|작성시간26.06.18|조회수223 목록 댓글 18

무더운 날씨속에 여름 아삭김치
열무물김치 담그기를 하였습니다 .
열무 50단. 얼갈이배추 50단. 모두 백단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정 각 재단에
150 가구에 배달 하였습니다.
해마다 하는 일이긴 하지만 어제 날씨가
유독 더웠던 것 같습니다.
봉사자 여러분들이 너무나 수고를 했지요~^^

이번 범방 정모엔 꼭 참석하고 싶은데 한달전에
선약해둔 워크샾이 해남 포레스트 수목원으로
예약이 되어서 참석 할 수가 없습니다
먼 한양땅에 날 기다려주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참석 하느냐고 전화해준 친구가 있어
반가웠습니다
정모의 참석율이 너무 좋아서 보는이도 뿌듯합니다
로밍 방장님 혜지영총무님 여러 운영위원 분들
모두가 수고가 많습니다
참석은 못해도 지켜보는 눈이 있다는 걸
잊지 않아 주면 좋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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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꽃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나언님
    웬지 조용한 성품을 가진 분처럼
    느껴지네요
    아직은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정모 참석도 중요한데요
    일정이 맞지 않을 때가 많아요 .
    반갑습니다 ~ㅎ
  • 작성자나에요 | 작성시간 26.06.19 어렵고 힘든이들을 돌보는 봉사정신
    너무 아름답고 보기좋은 햔장 입니다,
    봉사하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럽구요,~

    꽃등님 서울에 사시는거 아닌가봐요,?
    정모에 만나서 인사 하려고 했는데,ㅎ
    자는 광주에서 올라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꽃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나예요님
    장거리 서울길을 다니는 걸보니
    건강하십니다 ~
    빛고을광주 좋은 곳에 사시네요
    나예요님은 몇번 만난적이 있지요
    기억해 보십시요 ~ㅎ
  • 작성자리즈향 | 작성시간 26.06.19
    열무김치속에 사랑이 넘치네요
    무더위에 고생하셨어요

    꽃등 언니
    정모에 뵐수있을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
    ♡♡♡
  • 답댓글 작성자꽃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정모가 있어야 핑계삼아
    나드리를 하는데 이번엔
    일정이 겹첬네요 ~ㅎ
    씩씩한 62 범띠 아우님들
    보고 싶은데 다음 기회가
    또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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