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가 났군요.,
서울시에서는 현재 65세인
무임승차 연령을
70세로 상향하고
연령축소로 절감되는 자원을
70세이상의 노인 버스비로
사용하겠다는 내용이군요,.
뭐 자세한 내용은 각자가
살펴보면 돼는데
문제가 올해 61년생들은
부담없이 '지공선사'가 됐는데
범띠 후배들이 내년부터 조금 지장을
받을 것 같군요
과거 연금제도 개선할 때나 연령을
늘리는 경우는 보통 단계적인 절차를
밟게되지요.
내년 부터 당장 70세가 아니고
5년정도를 묶어
즉 62년생~66년생은 1살씩 늦추고
67년생~71년생은 2살을 늧주고
하면서
최종적으로 5년을 맞추는 거지요
이 묶는단위가
어찌돨려는진 몰라도
62년생 후배들은 대충 66세가 돼는
2028년 부터 유효해질 것 같군요.
,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고
공청회를 한다는데
오세훈시장의 선거전 공약이고
지하철요금 적자타령을 할 때면
언제나 1순위로 올라오는
노인들 혜택이 너무크다는
여론도 있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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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무기 작성시간 26.06.22 new
우짜냐 ?
수원 ----- 설 을 음청 왔따리,갔다리 하는데...
교통비 장난 아니지 ? -
답댓글 작성자리즈향 작성시간 01:01 new
새무기 내말이 ~~~
내년만 잔뜩 기다리고 있는데
우쒸~~~😒
♡♡♡ -
작성자게스트 작성시간 2시간 23분 전 new
내돈내타〰❗️
지공선사의 길은 멀고도 멉니다.
-
답댓글 작성자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28분 전 new
1년 연장이에요 아마도 72년생부터가
70세 가까이 됄겁니다. 그래도 목전에서
주저앉으니 섭섭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게스트 작성시간 1시간 10분 전 new
중개사
저도
열심히 건강관리해서
지공선사 임기를 1년 연장하면
또이또이 되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