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깊어가고
무더위와 열대야도 찾아오겠지만,
세월이 지나가듯
그 더위도 또 무사히 지나가겠지요.
별일 없이 산다는 것,
그 평범함이야말로
참 고마운 행복입니다.
내일은 77희수 여행 떠나는날 ㆍ
개인 사정으로 함께 하지는 못해
아쉽지만 멀게잡아 팔순 때나 ㅎㅎ
으쨌거나 범방은 후배들이 잘 지킬테니 걱정 부뜰어 매시고 잘 다녀오시기 바라며
오늘도 분주한 발걸음 속에
웃음 한 조각 품으시고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고 오늘은 화요 댄방이나 출근해야 겠어요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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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루갈다 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대원친구님 햇볕도 쬐야 좋은것도 있지만 우리 나이엔 피합시다 ㆍ시원한데서 운동 이나 하는게 젤로 좋은것 같은데요 ㆍ
옛날 어르신들 생각 하며 너무힘들게 살아 오신게 애처럽죠 ㆍ
나자신을 위해 편하게 삽시다 -
작성자산애 작성시간 26.06.23 new
저도 여행에 참석은 못 하지만
여행 가시는 님들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76년전 6.25도 서울에 있었듯이 서울 잘 지키고 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루갈다 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산애친구님 서울 떠들어 가지않게 희수여행 떠니는 친구들 위해서 같이 지킵시다 ㆍ종이짝도 같이 붙들며 힘이 안들다잔아요 ㅎ
더운날 힘내시고요 ㆍ -
작성자리즈향 작성시간 26.06.23 new
루갈다 언니가 희수여행에 못가시네요
우리 범선배님 모두 멋진 희수여행 되세요 ^^
♡♡♡ -
답댓글 작성자루갈다 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나는 엄마 제사도 있고 아버지 6ㆍ25 참전하신 달이라 마음이 편치않고 그래서 올렸다 내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