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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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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7
많이 부르고 듣던 노래
차분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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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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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7
이곡은 엄마들이라면
아기 자장가로 많이 불러졌을 곡이죠
저 역시도 많이 불러줬던곡
왜 일지 그냥 습관 처럼
울아이들한테. 불러줬던곡..
다시 들으니
새삼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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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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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7
어릴때 부터 쭉 불러보고 들어봐지만 나이들어 들어보니 가슴이 더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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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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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7
따라부르다 뭉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