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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 나는 외눈박이인가?

작성자고르비| 작성시간21.11.25| 조회수10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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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라빛사랑 작성시간21.11.25 불편 속에서도 진실을
    부인할 수 없겠지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고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25 안녕하세요?
    보라빛사랑님
    십일월은 회갈색 빛으로
    칙칙하지만 땀 흘린뒤의
    넉넉함과 쓸쓸한 고요함이
    함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일상의 소소한 기쁨
    많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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