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5월의 인천 대공원을 가보니까
속이 타악 트이더만
파아란 맑은 하늘에
하이얀 꽃구름
호수낀 강가길
숲속의 쭈욱 쭉 뻗은 연녹색 나무들!
양껏 피어 있는 꽃들의 향기가
너무 향기로왔고
아름다왔습니다
늦둥이 아들 군입대 시켜놓고
이 가요를 들으며
폭풍 눈물이 펑펑
얼마나 사무치게 징 징 울었든지
추억이 새로운 노래 랍니다
인천 대 공원
리야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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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03 훈련소서 고생 할꺼
생각 하니까
.웬 눈물이 그리도 나든지
완존 울보 더라고요 -
작성자철이강변역 작성시간 23.05.03 👍울 아들 공군입대시킬때 진주까지 함께가서 마눌인 안울고 내동행 처가 울던뎅🐉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03 안 울었은건
곁에 부군이 있으니까지
나는 늦둥이 아들과 둘이만 있다가
보내니까 더 징 징! -
작성자정 빛나리 작성시간 23.05.05 요즘 군입대 하면 왜들 우는지.
죽으러 가는 것도 아닌데...
사나이 대장부가 국방의무를
마치기 위해 가는 건 자랑스럽고
가문에 영광 아닌가요.
모성애는 숨길 수가 없네요.
애지중지 키운 사랑때문에
그런가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05 ㅎㅎ
울려고 생각 못 해봤는데
막상 닥치니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