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병의 편지 한 장! 작성자리야| 작성시간23.05.03|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3 아들 맘 같은 가사들이그 시기엔 심금을 울리더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3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라빛사랑 작성시간23.05.03 아들 군대면 예전 예기인감.Sop의 소리 잘 들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3 10년 쯤 되었나?엊그제 같은데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꾸미커 작성시간23.05.03 늦둥이가 입대하다면 생각이 나겠지요. 잘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날 되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3 훈련소서 고생 할꺼생각 하니까.웬 눈물이 그리도 나든지완존 울보 더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철이강변역 작성시간23.05.03 👍울 아들 공군입대시킬때 진주까지 함께가서 마눌인 안울고 내동행 처가 울던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3 안 울었은건곁에 부군이 있으니까지나는 늦둥이 아들과 둘이만 있다가보내니까 더 징 징!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 빛나리 작성시간23.05.05 요즘 군입대 하면 왜들 우는지.죽으러 가는 것도 아닌데...사나이 대장부가 국방의무를마치기 위해 가는 건 자랑스럽고가문에 영광 아닌가요.모성애는 숨길 수가 없네요. 애지중지 키운 사랑때문에 그런가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5 ㅎㅎ울려고 생각 못 해봤는데막상 닥치니 엉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