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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이상을

작성자우웅| 작성시간23.12.28|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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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라빛사랑 작성시간23.12.28 많이 건강들이 좋아져서
    청년같이 사시는 분들도
    많으니 앞으로 기준이
    바뀔듯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우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8 뒷베란다의
    달은 희미해지고,
    영일만
    물안개속으로
    붉은 해가 오르고 있네요.
    오늘도
    세상 최고로 건강한
    보라친구님의 시간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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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별이님 작성시간23.12.28 완화삼을 읽을 때

    다정과 한 많음도
    병인양 하여

    이 색 선생님의
    다정도 병인양 하여와
    비슷 하다는 생각
  • 답댓글 작성자 우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8 혹,
    별이님도
    시인이 아니신가요?
    아니시면
    국문학 전공.....?

    情과
    눈물이
    유별나게도 많는 게
    우리 민족이라는
    제 생각입니다.
    그 정때문에
    맘고생이 많은 것도
    탈이고요.

    건강히시면서
    즐거운 시간만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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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별이님 작성시간23.12.28 우웅 이 색이 아니고 이 조년 이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우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8 별이님 
    네~~~!

    梨花月白三更川
    啼血聲聲怨杜鵑
    儘覺多情原是病
    不關人事不成眠
  • 작성자 현 정 작성시간23.12.28 우웅 선배님~~
    오늘 인사가 넘 늦었네요.
    완화삼 시 한편 두세번 낭송하고 갑니다.
    출사를 일주일에 한번씩 다니는 언니가 저희집에서 가까운 박태준 기념관 가고 싶어했어요.
    우웅 선배님께서 포항 사시는거 같애요. 철강왕 기념관앞에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네요.
    기념관이라기 보다는 개인정원같은 느낌이 더 강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우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9
    포항 다녀가셨군요.
    박태준님, 정주영님
    같은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잘 사는 우리나라가 만들어진 것 같아서 정치인들보다는 더 존경스럽게 느껴져요!
    다음에
    포항 오실 때는
    연락주시면 ~☆☆~
  • 답댓글 작성자 현 정 작성시간23.12.29 우웅 선배님~~
    기념관에 가니 열심히 살았던 철강왕 사진 보고 감사하다고 말했어요.
    철강산업의 거물 기업가 기념관은 개인 정원 같아서 힐링도 되네요.
    내년 꽃피는 봄에 오면 더 멋질거 같아요. 아마 몇번 가지 싶네요
    내년엔 5060 모임때 한번 뵙기로 해요.
    저희 집에서 박태준 생가겸 기념관이 차로 20분 소요됩니다.
    기념관 옆에 스벅에도 가니 봄에 오면
    더 멋질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옆에는 가수 정훈희 김태화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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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우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30 현 정 
    아하~~!!

    제가 착각했네요.
    청암 박태준님 하면~~~

    으례
    포항과 포항제철을 연상하면서,
    청암님의 기념관도
    당연 포항에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군요.
    이런 경솔함이 ~~~!
    죄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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