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현 정작성시간23.12.28
우웅 선배님~~ 오늘 인사가 넘 늦었네요. 완화삼 시 한편 두세번 낭송하고 갑니다. 출사를 일주일에 한번씩 다니는 언니가 저희집에서 가까운 박태준 기념관 가고 싶어했어요. 우웅 선배님께서 포항 사시는거 같애요. 철강왕 기념관앞에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네요. 기념관이라기 보다는 개인정원같은 느낌이 더 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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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현 정작성시간23.12.29우웅 선배님~~ 기념관에 가니 열심히 살았던 철강왕 사진 보고 감사하다고 말했어요. 철강산업의 거물 기업가 기념관은 개인 정원 같아서 힐링도 되네요. 내년 꽃피는 봄에 오면 더 멋질거 같아요. 아마 몇번 가지 싶네요 내년엔 5060 모임때 한번 뵙기로 해요. 저희 집에서 박태준 생가겸 기념관이 차로 20분 소요됩니다. 기념관 옆에 스벅에도 가니 봄에 오면 더 멋질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옆에는 가수 정훈희 김태화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가 있구요~~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