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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龍) 이야기

작성자물그림자|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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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 빛나리 작성시간26.06.14
    좋은 글 감사합니다.
    훌륭한 龍의 기상이 지금은
    온다 간다 말도 없고,
    풍비박산된 龍이 되었으니.
    嗚呼痛哉라~!!!
    어디가서 하소연도 할 수
    없구려.

    용방에 운영위원님들은
    모두들 잠수하셨나요.
    이럴 때일수록 중지를 모아
    옛 명예를 회복하도록
    발 벗고 나서주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다 올 작성시간26.06.14 그래서 친정어머님이
    해뜨기전 새벽에
    우물물을 길어 하얀사발에 떠놓고
    가정의 안녕을 비셨네요.
  • 작성자 철이강변역 작성시간26.06.14 52년 임진용은 흑룡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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