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둘째 주 일요일에 거행하는
전체 산행에 용방에서 4명이 참가했다.
녹음이 우거진 구기동 계곡을 산새들의 합창을 들으면서
피톤치드에 젖어 보았다.
유감스럽게도 참가자가 저조해 용의 위상이 말이 아니다.
전체 참가 띠방 중에 최하위로 과거에 화려했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어 너무나 서글펐던 하루였다.
참가회원 단체 사진
포시즌. 낭만조아. 정 빛나리.
좌로부터 저유. 포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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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 빛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포시즌 아우 님과 후배들 덕분에 그나마 보낸 시간 감사합니다.
그러나 어느 한 구석 마음이 편치는 않았어요.
이유는 용방이 처참하게 몰락한 현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누군가의 행동이 조직을 몰락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사료됩니다. -
작성자언덕저편 1 작성시간 26.06.15 빛나리선배님의 앞장서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용방이 활기를 찾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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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 빛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부자가 망해도 3년 간다라는
말이 무색하네요.
처참하게 몰락한 현실에 이대로라면 재기가 가능할지?
76년생 막내 후배들 보기가
창피하지 않은가.
운영위원의 수습 활동하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산 나리 작성시간 26.06.15 연세도 있으신데 여전히 힘찬 산행을 하시며 젊음과 힘을 과시 하시는 대 선배님 대단하십니다
죄송하구요 -
답댓글 작성자정 빛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용방 친구들이여!
자존심을 버렸는가?
그동안 쌓아 온 공적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다니.
花無十日紅이네.
너무나 속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