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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방 주관. 龍들 산행 후기

작성자정 빛나리|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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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 올 작성시간26.06.27 new 또 한친구 어데로갈까님도
    간다했는데 안보이네요
    맛있는 족발도 보이구요
    선배님 사진이 선명하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정 빛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얼굴을 들고 다니기가 창피한 하루였어요.

    용방이 이처럼 처참하게 몰락한 현실에 재기가 불가능할 것 같은 마음이 드네요.

    방장의 성급한 행동에 회의감만 듭니다.

    어디로 갈까 후배는 오후에 댓글을 봤더니 일찍 도착해 롯데리아에서 대기한 것 같은데 연락을 취하고 같이 합류했으면 좋았을 것을 안타깝네요.
  • 작성자 포시즌 작성시간26.06.15 선배 님의 건강한 모습에
    반가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힘이 되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 빛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포시즌 아우 님과 후배들 덕분에 그나마 보낸 시간 감사합니다.

    그러나 어느 한 구석 마음이 편치는 않았어요.
    이유는 용방이 처참하게 몰락한 현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누군가의 행동이 조직을 몰락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사료됩니다.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6.15 빛나리선배님의 앞장서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용방이 활기를 찾을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 빛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부자가 망해도 3년 간다라는
    말이 무색하네요.

    처참하게 몰락한 현실에 이대로라면 재기가 가능할지?
    76년생 막내 후배들 보기가
    창피하지 않은가.

    운영위원의 수습 활동하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6.06.15 연세도 있으신데 여전히 힘찬 산행을 하시며 젊음과 힘을 과시 하시는 대 선배님 대단하십니다
    죄송하구요
  • 답댓글 작성자 정 빛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용방 친구들이여!
    자존심을 버렸는가?
    그동안 쌓아 온 공적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다니.
    花無十日紅이네.
    너무나 속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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