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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띠방

[공지]사실은. 이러 합니다.......

작성자호부월선|작성시간26.06.07|조회수1,705 목록 댓글 5

 카페를  사랑하는 힘의 
원천은
 
어디로 부터가 출발점이며 
누구로 부터  오는걸까요 ?
 
타인들은 알수가  없는것을 
볼수있는안목을 
vision 이라고 하더만요
 
그러나
온,오프 에서 
회원들에게 만족을 준다는것은
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공자왈
"즐기는 자가 최고 " 라 했듯
 
카페생활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남,녀가 
방장과 총무라는 완장을 차고
 
협조하고 이해하며
소통하기가
그동안 너무. 어려웠음을 
이제야 고백 합니다.
 
여러분 들이
이미 아시다시피 
개인적인 제 바쁜. 업무에다 

방장이란 책무를
수행하기가 버거웠음 에도 
 
즐거움과 봉사로
버텨온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언제부터. 소통부재로
혼자서 결정하고
책임을 다하려. 고군 분투 했었고
 
결국
오늘에 이르렀으며
불명예 퇴진을  해야 했으니

바보같은 난,
지난날  방장을 수행한 일에
후회막금 일뿐입니다.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할수있는 세상에
살아가는 우리들 !
 
물론 편리합니다.
 
그러나, 뭐랄까.....
 
놓침의 미학.
상실의 애틋함  같은것이
사라져 버린 세상이 에서
아쉬울뿐. 입니다.
 
본인들 에게 이익이 없으면
 
"잽 한방 날려 핵펀치를. 맞을지라도"

 양보나 이해는 커녕 
상대를 활퀴고 대들어서

상처를 내 버리는 현실이
무섭기만 합니다.

 
인생이란
(카페생활도 매 한가지로 )
 
"뜻대로 되는일 ,보다는
그렇지 않은곳" 이라는데
위안을 얻기도 합니다만!
 
뭔가를 원했으나
가질수 없었던 경험도
소중한 추억이 될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동안 놓쳐버린 그 많은것들.
나아가 실패의 경험들이
저에게 더 좋은 자양분이
될것입니다.
 
저와 총무를 
한자리에 불러서
대질 ( ? ) 이라도 했었더라면
결과는 어떠했겠습니까?
 
사실 확인이나 
소명의 기회 조차 없이
 
결정문을  올려 버린
지기님의 광폭행보에 
섭한마음과 울분을 토합니다.
 
왜 그리 하셨습니까 ?
 
할말은 많으나...~~~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
카페 라는곳 !
 
이제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담백하게 조망하며 

평회원으로
여러분 곁에 다가 가겠습니다.
 
적응을 한다는것과
길들여 진다는 것_의 차이는
아직도 알수없는 세계이기는
합니다만   ㅎ
 
욕심내어
카페생활을 한들
 
내것이 얼마나 될까요 .....
 
*****
 
그간 총무와 주고받은 수많은 카톡내용중  
일부 캡쳐하여 공개하니
각자의 예상해 보기를.
 
또한 제 업무상
여러통장중 용도가 틀려 다중 용도로 
후배 통장으로 이체받아
모든 지출. 영수증을. 총무에게
직접 전하였고
 
전남 고흥에서 공수해온 회값,
흑염소 대금도 
총무가 직접 송금하였고
흑염소대금에 대하여는
회원인 제옥수가
공창에 직접 해명하였는바  
영수증이 필요하면 
방장에 허물을 씌우지말고
총무가 직접 챙겨야 하지않나 생각합니다.
 
 
부족한 저를 감싸주며 또 협조해 주신
동료들께 무한 감사와 
경의를 드립니다.
 
 
*****
 
*5월10일 방장이 총무에게  보낸  내용

2틀장볼 생각입니다
회감은 가락시장보다
신선도좋고싼 하남으로가서 살거니까
고기류만 사세요
흑염소는 큰거로 40 인분. 주문했고
아침에는 스프와 샌드위치와 스테이크로 할생각입니다.
무주구천동여행가서
아침에 스테이크하니
다들좋아합니다

 
*5월10일 방장이 총무에게  보낸  내용
 
스테이크용은 호주산이 싸고 좋은데.
시현씨가 판단하세요
아침스테이크용
저녁에는 흑염소가 있으니
목살이나 삼겹살 판단해서
사세요
 
* 5월10일 총무가  방장에 보내온 답글
 
그럼
방장님아
가락시장에서
과일 호주산 등심사시구요

당일 날 아침
롯데마트에서 야채등등
살게요
 
 
 
*5월18일 총무가 방장에 보낸온글

그리고
이번 회비가 좀
남는데요

1월에 찬조한
이국성 친구님
3만 상품권

고병천 친구님
5만 상품권

두사람
그때에 못챙겨
답례 못했는데
지금 하면 어떨까요~??

* 5월18일 방장이  총무에 보낸글

찬조들어온거
답례 신경쓰지 마세요
찬조했다고
답례하는곳 거의없어요

찬조는 마음에우러나서
양방의 단합을위해하는거니
7월양방주관도 있고
여름철 휴가도 해야합니다
닭방같은곳도 200넘게있는데
양방기금이있어야
이벤트도 잘하지요.

찬조한사람
모임때 기회되면 성의로 답하면됩니다

*이와같이 소통을 하였으나 총무가 임으로 답례하였습니다.


 *5월21일 총무가  방장에  보낸온글

너가 너 나쁜놈이여
총무를 지켜줘야지
그놈이 총무 비하글은
온 회원들 다보게 나놓고
내가 합당한 답변을 쓰니
지기한테 지우라고?

사람 고쳐쓰는게 아니지만
너가 더 불쌍타아~~~


*5월31일 방장이 총무에게 보낸글

원경씨 .
우리가 소원해질이유도 없이
만나면 서먹서먹한 사이가된 이유는 모르겠지만
성격상 함께 양방운영을
하지못하겠지요.
해서
내기. 방장직을 사임하고 원경씨가 방장직을수행하든지
아니면. 원경씨가 총무직을 사임해야할거같습니다.
서로 좋은인연으로
가야할텐데
어느덧 불편한관계가 된것이
마음이 아프지만
앞으로는
방장.총무가 아닌 좋은관계로 가길. 소망합니다.

 
*5월31일 총무가 방장에게 보내온 답글


너가 사임해
넌 리더감이 아냐
내가
방장을 하던 총무를
하던
그다음 일이고
내맘이고.

*5월31일 총무가 방장에게 보내온글


채스

이세상 욕은 다해주고
싶은데
참고 있는줄 알아라~



* 다시한번
  이런내용과
  방장직을해임되므로
  지기님께서
  평가를 받으라 하여 
  무거운  마음으로 내용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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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심해 | 작성시간 26.06.07 호부월선님
    사실 확인이나
    소명의 기회조차없이
    결정문을 올려 버린
    지기님의 광폭행보에
    섭한마음과 울분을 토한다는 생각 이해는 하지만,
    호부월선님은 방장으로 있으면서, 5월 31일 양띠방 모든 운영위원과 함께
    사임한다는 글을 올렷습니다. 친분이 있는 양띠님들로 부터
    일말의 사정은 조금 알고 있었습니다. 하여, 양띠방 행사 2건은 호부원선님이 진행이 되도록 바랬는데,
    6월 4일 호부원선님에게라는 원경 전총무의 글이 올라와서 혼란스러 사태를 진정해야 했기에
    내가 작금의 양띠방 사태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양방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공간이 되어야겠기에
    6월 5일 양띠방 당면 문제라는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쉬운 결정이 아니고 고심했으며, 내 부덕의 소치 맞습니다.
    그리고 호부원선님도 총무와 마찰은 악연인지 모르지만,
    매끄럽지 못한 대인관계나 운영의 실패로 보여짐니다.
    인생은 고생하고 좋은 결과가 없을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내하며 정의롭게 열심히 살다보면 오해도 풀리고 타인으로 부터 인정도 받고
    성공하는 인생으로 살 수 있습니다. 사람은 끝까지 최선을 성실히 다하는 모습에
    누구나 박수를 보낼것입니다.
  • 작성자하이빌,, | 작성시간 26.06.07 호부월선방장님
    덕분에 너무나 좋고즐건 시간을 보냈읍니다
    나같은사람은 꿈도못꿀 열정과 부지런함 덕분인것 같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계속방장직을 맡아서 해주시면 고맙겠읍니다
  • 작성자부천이선생 | 작성시간 26.06.07 내게는 참으로 친절했던 <호부월선>과 <원경> 님인데~~~
    두 분이 다투니 그 내막을 자세히 모르는 상태에서
    어느 한 쪽 말만 믿을 수는 없잖아요,
    두 분 얼굴 맞대고 대화하면 길이 있겠지요.
    조용한 날, 오늘 일 생각하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겝니다.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잖습니까.

    기왕 결정 된 것 - 훌훌 털고,
    두 분 다 이제 양방 우수회원으로 종종 얼굴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하긴 얼굴 보려면 내가 오프에 나가야겠지요. ㅎㅎㅎㅎ)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부시리 | 작성시간 26.06.07 그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호부월선방장을 추천했던 한사람으로서 이 글을 보기가 무척이나 안탑깝습니다
  • 작성자앤디김. | 작성시간 26.06.25 분노를 표출한 이?
    심정을 헤아리고~

    솔직하고, 담백한 정리가 필요 한 부분들은?
    그렇게 해결 되어야 하지요~

    출발 전?
    방 장의 신뢰가 부족하다고 통화한 두 ㄴ 이?
    3일 지나기도 전~
    회비 납입하고 합류 했으며,,,

    경험자의 설명들을 무시한?
    그 ㄴ 도~
    그곳에서, 함께 밤 시간 동안을?
    불법, 위법 행위로 지냈다.

    그런 그들이?
    함께 모였고~
    그 모습을 사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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