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산행겸 모임에
낮설고 어색하고~~~~나이와 상관없이 그러네요
용기내어서. 양띠 찾아 합류하고
혼자 산행 할걸. 왜 왔을까??
너무 어색하고
내가 왜 왔지?
돌아갈까??
그러는 가운데. 누군가에 이끌리어
간식도 먹고~~대화도. 하고 인사도하고
족두리까지는 올라가겠지 생간했는데~~
불발~~~착각~~ㅎㅎㅎ
쉬는날은 가볍게 올라다니는 그길에
돗자리 펴고 먹고웃으며 서로 나눔하니
조금은 좋아졌어요
덕분에 일찍내려와. 볼일도 볼수있었어요
3시 뒷풀이도 역
시나 망설이다 용기냄요
시간 맞추어갔지만 지각생이 되었네요~~
술을 마실수있다면 더 잘 어울리수있을까요?
술 못마시니. ㅎㅎ 우째요
신입생이라고~~한분한분 모두가
챙겨주시어 감사했어요
아직은 닉이 어색하고 잘 모르지만
여러분들이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멀리서 불광까지 오신 선배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한주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월. 출근 통근버스안에사
잠시 인사드립니다~허민서
가입하고. 한번은 참석해야 하는데
이렇게 동네에서. 참석할수있어
좋았어요
모두. 모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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