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양방 주관 산행을 생각하며 함께 모인 양들입니다.
석촌선배님의 주관으로 모임을 가진 바 철저한 계획과 답사로
급박한 우려 상황은 없으리라 보며,
분수대 앞에서 양들의 합창을 표현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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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말 많으면 공산당이라고 혀서리... ㅎ
청주에서 새벽차 타고 오시느라
고생 많았구먼유. -
작성자부천이선생 작성시간 26.06.20 멀리서 단숨에 달려온 정성.
양띠방에 대한 애정.
그저 박수만 보냅니다.
^(^ -
답댓글 작성자이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지는 박수는 많이 받는데
박수무당은 안됐구먼유, ㅎ
지팡이와 함께하는 느긋함이 보기 좋드래여... -
작성자정민. 작성시간 26.06.21 먼길 달려와서 함
께 해준 동행친구님
고맙구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이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머나먼 고향을 지척에 두고
80년 지났건만 묶여버린 山河라네,
우리 땅은 마음만 먹으면 무조건... go 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