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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띠방

" 아버지에 별자리 "

작성자소피아로렌|작성시간24.01.28|조회수110 목록 댓글 9


밤하늘에 별보며
저별속에서 함께 비추고계실까?.
야단침도 없고, 매한대
때림도 없었던 아버지!
일평생 교육에만 걸어 가셨던 분!
생각해보면 은근히 속썩옜는데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으셨다.
유난히 반짝이는 별?

아버지 마음만큼 반짝입니다.
눈물이 도르륵 흘러 내린다.
하늘나라에서도 가르침에
여전히 바쁘신가보다.
오늘밤 꿈속에 찾아오실까?
커다린 빈자리에 빛나는 별을
채워보며 마음 달래봅니다.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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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소피아로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1.29
    엄하신 만큼 사랑도 컷으리라 보네요
    읽어주심에 감사드려요.
    :-)*
  • 작성자태짱 | 작성시간 24.01.29 언젠가 부모님과 분가해서 산지 약 20여년만에
    나혼자 고향 부모님댁의 신세를 지게되었을때
    술많이 마시고 들어온다고 아버지께서
    잔소리를 하시는데 그 잔소리 기 듣기 좋더라구요.
    어릴적엔 좀 짜증도 나기도 했엇는데...
    이젠 부모님께 잔소릴 더이상 못듣게 되니 더욱 그리워지곤 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피아로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1.29 맞아요,
    꼭한번씩은 속썪였죠
    지나면 후회되는데
    어릴적엔 모르죠
    부모되보니 알수있다는게 반복인듯해요
    .찾아주심에 감사드려요.
    :-)*
  • 작성자연꽃의향기 | 작성시간 24.01.29 전 모범생 딸이여서
    후회는 없는데
    며칠전 별을 보면서
    저 빛나는 별은 누구일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유난히도 반짝이던 별
  • 작성자소피아로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1.30
    떠나가신 부모님이
    가끔씩 그립고 보고십을때는
    별을보게되요 반짝이는별~*
    모범생이였을때 부모님은
    얼마나 흐믓했을까요?
    오심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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