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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에 별자리 "

작성자소피아로렌| 작성시간24.01.28|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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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피아로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살아계실때는 몰랐던 철부지 시절이죠
    내가 부모되어보니 그마음이 느껴지네요.
    찾아주시면 넘 반가울것같아요.
    찾아주심에 감사드려요.
    월요일 멋진출발하시길,
    :-)*
  • 작성자 내사랑강쥐 작성시간24.01.29 그리운 아버지. 늘 그립죠.
    꿈에 딱 한번 오시곤 안오시네요.
    우리세대엔 드물게 저도 사랑많이 받았는데
    효도하기 전에 떠나셔서 늘 아쉬움이 남고 가슴아파요.


  • 답댓글 작성자 소피아로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나는 우리 부모처럼 살지 말아야지 했는데
    부모되니 철없는 생각이라는것을 알았네요
    곁에 부모님은 기다려주질 않는데~
    아쉬움이죠.
    오심에 고마워요.
    :-)*

  • 작성자 여송 작성시간24.01.29 엄하셨지만 사랑이 넘치는 아버지셨어요.
    새삼 떠올려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소피아로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엄하신 만큼 사랑도 컷으리라 보네요
    읽어주심에 감사드려요.
    :-)*
  • 작성자 태짱 작성시간24.01.29 언젠가 부모님과 분가해서 산지 약 20여년만에
    나혼자 고향 부모님댁의 신세를 지게되었을때
    술많이 마시고 들어온다고 아버지께서
    잔소리를 하시는데 그 잔소리 기 듣기 좋더라구요.
    어릴적엔 좀 짜증도 나기도 했엇는데...
    이젠 부모님께 잔소릴 더이상 못듣게 되니 더욱 그리워지곤 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소피아로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맞아요,
    꼭한번씩은 속썪였죠
    지나면 후회되는데
    어릴적엔 모르죠
    부모되보니 알수있다는게 반복인듯해요
    .찾아주심에 감사드려요.
    :-)*
  • 작성자 연꽃의향기 작성시간24.01.29 전 모범생 딸이여서
    후회는 없는데
    며칠전 별을 보면서
    저 빛나는 별은 누구일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유난히도 반짝이던 별
  • 작성자 소피아로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30
    떠나가신 부모님이
    가끔씩 그립고 보고십을때는
    별을보게되요 반짝이는별~*
    모범생이였을때 부모님은
    얼마나 흐믓했을까요?
    오심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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