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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 해요..

작성자서글이| 작성시간23.10.16|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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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여주 작성시간23.10.16 가끔 냉장고 터는재미도
    쏠쏠합니다.
    얼키고설킨 냉장고 정리정돈하면 기억에도없는
    좋은 식재료가 풍부하지요
    왕비들은 사다가 쟁여만 놓으니~~~^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16 반올림으로 40년 같이 살아오면서
    내가 먹겠다는 것보다는
    먹으라는 것으로 살아 오다가
    누구 말대로 간이 배밖으로 나와
    몇년전부터 반찬투정 시도를 하긴
    했었죠. ㅎ

    그러다 이번에 본의 아니게
    부엌살림을 내가 직접 관할하면서
    마눌님 것 따로, 내 먹을 것 따로
    차리다 보니, 냉장고를 뒤지게 되고
    그 안에 쟁겨있던 것들 하나 둘 꺼내서
    내 식대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ㅎ
  • 작성자 이가네 작성시간23.10.16 냉장고를 너무 믿지 말아야 하는데
    쟁여 놓고 언젠가 먹으리라 했다가
    음식물 통에 넣으니 반성 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오늘 부터 필요 한거 이외에는 구입 절대 No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16 내 지론이 벌받지 않으려면 남긴 음식을
    내가 다 먹어치울테니 음식 버린다는
    것이 용납되지 않았죠..

    그랫더니 언젠가부터
    내 몸무게가 쩜일톤을 넘더군요.

    그래서 일단 가족들이 남긴 음식
    나도 안 먹어요. 또한 내가 먹을
    음식은 먹을 만큼만 확실히..

    따라서 냉장고에 쟁겨 넣을 음식은
    다시 먹을 수 있게 괸한 손타지 않게
    해서...

    조금 전 먹은 저녘식사때의 물김치,
    언제한 것인지 기억나지 않는데..
    맛있게 먹었네요..ㅎ
  • 작성자 뫼너머 작성시간23.10.16 맛이 궁금 하네요
    난 캠핑 가면 내가 조리 하는데 모두 맛있다고 하는데 내가 먹어봐도 인사치례는 아닌것 같네요
    나만의 요리 맛내는 비법 아지노모트 절대 사용 안하고 멸치가루와 김장김치 그리고 집에서 담근 고추장과 된장이면 맛이 쥑여줘유..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16 저 또한 선배님의 요리
    맛볼 기회를 기대해봅니다.

    사실 요리는 원재료가 맛있어야 하는데..
    울동네에 한식당에 수십곳이 있어도
    세프들이 한국인이 아니고, 재료들 또한
    한국산이 아니어서 맛이 없어요.
    흔히 말하는 음식의 손끝맛이란 것이
    있는 것인데.. 정성 또한 포함하여..

    그래서 전 한국에 갈때마다, 고추가루,
    된장 등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 작성자 아영이. 작성시간23.10.16 파스타 먹음직 스럽게 만들었네요
    요리는 하면할수록 잘하게 되는데
    냉장고에 재료로 더 맞있는요리
    시도해 보세요
    난 원없이 했으니 졸업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16 솔직히 보기에는 좀 이상하긴 했지만
    맛은 끝내 주더군요...ㅎ

    글쵸, 요리는 하면 할 수록 잘하는데
    여지껏 마눌님의 고유 영역인 주방에
    내가 침범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까바
    난 시도를 전혀 하지 않았었지요..ㅎ
    설겆이는 당연, 심지어 아침 커피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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