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흐르는 맑은물에서 자라나는 청정미나리
잘라먹으면 한달이면 또
자라고 더위에 지친입맛에
마니리무침 미나리에
삼겹살을 곁들여먹으면
기운이 돋아나는 듯합니다.
푸성귀가 입맛을저격하는 요즘이지요
상추쌈, 쑥갓,들깨잎,
자연에서 자라나는 씀바귀등
씁쓸한맛이 더위와 입맛을
사로잡는 마약같은 존재입니다.
더위를 이겨내는
각종채소들
많이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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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농사지을 땅이있으면 누구나
할 수있는거지요
쑥쑥잘커주면 보람을느끼며
도전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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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릉사나이 작성시간 26.06.09 미나리깡 ~
요글자을 들은지가 오십년이
지난 소리 ~~ㅎ
옛날 중학교 다닐때 듣던 말인데요
여주인 친구가 올린 글등이
반갑고 고맙네유 ~
삼겹살에 최고의 조합이지랑
언제 시간내 시골농장으로
초대하시유~
옛생각 하면서 즐거운 시간보내게요 -
답댓글 작성자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미나리에 대한 아련한추억이 떠오르다니
정말 오랜되고
익숙한 이름입니다.
시간되면 즐기러오세요
대문은 늘 열려있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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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연. 작성시간 26.06.10 미나리가 너무 싱싱하고
미나리향이 예까지 풍기는듯 합니다.
참으로 부지런하네요.
속초여행때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싱싱한건 맞지만
미나리재배는 부지런안해도 기를수있다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미나리 한단사다가
밑동자르고 평평한 그릇에 물을넣고
얹어놓기만해도
새순이 돋아나니까
한번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