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많은 사람
욕심이 많다고 하는 사람을
욕심이 많다고 미워 한적은 없었다.
욕심 없다 말했던 사람들이
욕심을 부릴 때 미워했지.
늘 가짜가 힘겨웠다.
나에게 진실 하지 못했던 사람이나
나에게 솔직 하지 못했던 나 스스로가
늘 미웠던 것 같다.
-글 안대근
[웃음이 예쁘고 마음이 근사한 사람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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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다도 작성시간 26.05.25 금쌀 고마워요
대체휴일이라도
신장 투석은 소용없어서 신장투석실에 출근한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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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 사 조 작성시간 26.05.25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부저님 오신날 대체 공휴일인 오늘까지는 조금 더 여유롭게 쉬시며
내일을 위해 에너지를 넉넉히 충전하시길 바랍니다.
흔히 하는 말에 우정은 산길과도 같다고 합니다.
오고 가지 않으면 금세 잡초가 무성해져 길이 사라진답니다.
매일 주고받는 카톡으로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고,
따뜻한 정담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주거니 받거니 살아가는 이야기 부담 없이 마음을 나누고,
술 한잔 기울이듯 허물을 털어내며 사랑과 정을 주고받는 삶,
그 안에 우리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삶의 미학이 담겨 있는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따뜻한 말 한마디와 환한 웃음으로
행복이 머무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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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 별 작성시간 26.05.25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이자
조금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대체휴일 아침입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만큼은 일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충분한
휴식으로 몸도 마음도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