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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 사 조 작성시간26.05.25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부저님 오신날 대체 공휴일인 오늘까지는 조금 더 여유롭게 쉬시며
내일을 위해 에너지를 넉넉히 충전하시길 바랍니다.
흔히 하는 말에 우정은 산길과도 같다고 합니다.
오고 가지 않으면 금세 잡초가 무성해져 길이 사라진답니다.
매일 주고받는 카톡으로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고,
따뜻한 정담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주거니 받거니 살아가는 이야기 부담 없이 마음을 나누고,
술 한잔 기울이듯 허물을 털어내며 사랑과 정을 주고받는 삶,
그 안에 우리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삶의 미학이 담겨 있는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따뜻한 말 한마디와 환한 웃음으로
행복이 머무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