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많이 가물었던 날씨로 6월 초부터 무척 무더웠었는데
출사 전날에 비가 내려 조금은 지내기가 좋았었지요.
출사 당일엔 다행히 비소식 없다하여 가볍게 준비 하고 나갔습니다.
만나면 가족처럼 반가운 회원님들과 인사 나누며 호반과 낭만의 도시로 고고씽~~^^
춘천은 여러번 와 본 도시여서 그런지 무척 정겹게 느껴지는 출사지였어요.
한가롭게 쉬멍 놀멍한 출사여행 그래도 잘 보내고 돌아온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언제나 수고많으신 분들 덕분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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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전혜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46 new
젠틀한 선배님 선배님께서
필력도 좋으시고 감성도 깊음을
제가 익히 알고 있지요
미사여구보다
솔직한 글이
더 마음에 와
닿음을 느낍니다
삶도 진실해야
하겠지요
고운 걸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산울림 작성시간 08:18 new
남다른 시선으로 담으신 다양한 작품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정성이 가득한 멋진 영상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전혜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48 new
말씀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성실한
선배님 방문하여
격려의 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래요 -
작성자서울숩 작성시간 10:31 new
더운 날씨에 작품활동 하시느라 수고 만으 시네요
그림 마다 시원함을 느끼게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전혜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54 new
방문과 고운 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품성도 좋으신
작가님께서
칭찬 주시니
기쁘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