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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류 작성시간 26.06.10 뜸뿍뜸뿍 뜸뿍새~논에서 울고^ , 귀한 천년기념물 담으셨네요
행운대박^^ -
답댓글 작성자소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감사 합니다.
저도 처음 대하는 새 입니다.
오빠생각 동요는 많이 불렀으나 그 주인공을 처음 보았습니다. -
작성자막쉰 작성시간 26.06.10 옛날엔 논가에 흔했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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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감사 합니다.
옛날엔 "뜸`닭"이라 하듯이 등치가
닭만해서 사람들이 많이 잡아 먹었데요.
이제는 개체가 적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2급 보호종이 되었답니다. -
작성자태양벌 작성시간 26.06.12 뜸북새 아름답게 잘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