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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 롯 트 동 호 회

행복했던하루

작성자비취,|작성시간26.06.06|조회수330 목록 댓글 11

트롯방 1주년 사진 폰에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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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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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나소울 | 작성시간 26.06.06 어느분 께서 나나소울 은 인복이 참 많다고 하시더이다 ~^^ 정말 이렇게 옆에서 뒤에서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하나라도 더 도와 주시려 하시는 우리 가우님들이 계셔서 정말정말 행복 합니다ㆍ
    루치고언니께서 빨강색 댄스화를 주시면서 신발 준다고 도망가면 안된다고 말씀 하실때 가슴이 뭉클 했습니다 ㆍ
    한없는 사랑이 느껴지더라구요 ~^^
    울 비취언니 제일 먼저 오셔서 화음교실에 불도 켜시고 이것저것 챙기시고 수고 엄청 하셨습니다 ㆍ왔다갔다 하며 제 입에 먹을거 챙겨주고 ㅎㅎ감사합니다 ㆍ 초심 마음 잃지 않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옆에서 함께 노래 해요~^^♡♡♡♡♡
  • 답댓글 작성자밍그라바 | 작성시간 26.06.07 덕불고필유린 (德不孤必有鄰)이란 글을 학창시절에 배웠는데...
    70평생 처음 써 먹어 봅니다.
    #
    인복이 먾기보다는...
    많이 베품에 대한 사람들의 답례인듯 합니다.
    나도 베품을 받았기에....
    베풀게 되는 것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나나소울님=덕불고필유린 (德不孤必有鄰)
  • 작성자광명화 | 작성시간 26.06.08 만푸장 잔치에 이르기까지 우리방장님 비롯 옆에서 도와주시는 귀인님들과
    또 찬조해주신 여러분들 복많이 지었습니다
    축하합니당~~ㅎ
    감사합니다^^♡

    사진보니 기념행사일이 다시 생각나네요
    그 꼬깔모자 또 언제 씁니껴? ㅎㅎ
  • 작성자파랑 새 | 작성시간 26.06.08 모임 시작전부터 마무리까지
    조용히 도와주시는 비취 님의
    봉사에 항상 감사드리며...
    "자원봉사쎈터"에 매주참석하는
    님의 사진보며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작성자낭주 | 작성시간 26.06.13 조용하게 헌신하는 비취님 겸손한 모습
    공은 남에게 돌리고 10 년 전 이나 지금이나
    그래서 사람들이 당신 옆에 앉으려고 ~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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