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무더운날!!
오늘도 어김없이 봉사 현장으로 향해 주신
⏰️ 볼매 님
⏰️ 에스텔 님
⏰️ 나무랑 님
⏰️ 규장각 님
⏰️ 푸른하늘짱 님
⏰️ 화엄화 님
⏰️ 비취 님
⏰️ 해후 님
수고하셨어요 ^^
봉사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내어주는 따뜻한 마음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봉사자님들 얼음물 한 잔보다 더 시원한 감동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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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볼매 작성시간 26.06.18 오늘은요 ~~^^♡
참으로
덥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했드래요 ~~
그래도
해야지 히는 마음 으로
즐겁게
하루를 보냈어요ㆍㅎ
해후님
뒷 모습 살짝 ~~ㅋ
인사 나눔 후
주방 으로
휘리릭 들어가서
진정
봉사자 마음 자세 구나
라고
느꼈읍니당 ~~
사진도
올려 주시고
고운 글은
써비스 ~ㅋ
인원이 부족 하다
생각 했는뎅
비취 언니의
톡이
얼마나 방가웠는지요ㆍ♡
거기다
화엄화 언니까지
오시면서
비취언니 빵도 사오시어
잠시나마
입도 즐거웠어요 ~
모두들
수고 하셨읍니다 ~~♡♡♡ -
답댓글 작성자리즈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무더운날
배식봉사 힘드시지요
정말 수고하셨어요
인원부족 할때 함께 해주신 우리 회원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빵속에 비취 언니의 사랑이 더글더글 하네요 ^^
볼매 언니의 오늘 하루 일지 고맙습니데이~~~ㅎ
고생 하셨어요
♡♡♡
-
작성자에스텔. 작성시간 26.06.18 덥긴 했어도
함께한 시간들이
행복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리즈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오늘 정말 무덥네요
애쓰셨어요
늘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