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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무 동호회 공지

그동안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작성자금 별|작성시간23.12.30|조회수2,042 목록 댓글 119

사랑하는 길동무 회원님!!
그동안 길동무 동호회에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사랑 깊이 감사드립니다
 
12월 원정을 끝으로 게시판지기를 내리려 합니다.
집안 사정상 근 1년 동안 거의 참석을 못하고 어쩌다
뒤풀이에만 참석하고 행정상으로만
뒤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시간에 구애 받지않고 길동무를위해
열심히 해 보자고 했는데...
갑작이 이렇게 내리게 되었습니다.

 
더 능력이 많으신 분이 오셔서 지금보다 더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족한 것이 많음에도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해 주셨던 길동무 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미흡한 것이 많은 저와 함께  길동무 방을 위해 헌신하신
영영이 고문님, 쩡이야 운영위원님, 라밴다 운영위원 님~!! 
두 대장 님이신, 포시즌 대장 님, 가끔은 대장 님, 솔파 선배 님, 춘수 님, 버벅이 님~!!
그 외 묵묵히 옆에서 알게 모르게 도와주신 분
그 외 많은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회원님들 덕분으로 눈물도 흘리고 힘들면서도 보람 있었던
소중하고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제가 카페에 가입한 지 올 해로 14년이 되는 해입니다 (가입일 2010년 12월
카카오 통합으로 22년 9월 22일로 되어 있습니다. 
 
2013년 7월 26일 등대 방장님을 도와 총무직 2년 136차부터 시작(비수구미)
2015년 가끔은 방장님 이후~ 
2015년 4월 30일 방장으로 시작 12월까지 8년 8개월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길동무 방을 위해 저 보다 나은  리더십 강하고 모든 분들과 어울릴 수 있는
 2024년도 우리 카페와 길동무 방을 빛내주실 방장님이 선출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길동무 회원님!!
이제 이틀 남은 2023년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2024년 갑인년 새해에도 가내가 평안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리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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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지원. | 작성시간 24.01.19 금별방장님
    제겐 너무나 놀라운 소식입니다
    연말 모임에 금별방장님 모습이 안보여서
    궁금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되어 이제서 글을 올립니다
    금별방장님을 2015년도인가 서촌마을 걷기에
    동참했을 때 풋풋하시고 열정적이셨지요
    지금도 가끔 서촌마을 걸었을 때 고운 추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카페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앞장서서 헌신적인 봉사하시는 모습에
    큰 감흥을 받곤했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카페를 위해
    정열적이셨던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쉼 하시면서 여유롭게 카페 생활
    즐기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갑진년에 도약하시는 한 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_()_
  • 작성자뫼너머 | 작성시간 24.01.15 금별 방장님 글을 이제야 보아서 인사말 드립니다
    내가 금별 방장님을 처음 만났을때가 산행방 총무님으로 봉사 하실때 같은데 벌써 9년을 맞이 한것 같네요
    내가 산쟁이 노릇을 주로 하다 보니까 함께 자주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가끔은 참석 하여서 길동무 회원님들과 많은 추억을
    많이 간직 하였습니다
    인편으로 모친 병환 케어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시다가 모친이 얼마전에 하늘에 별이 되어 승천 하셨다는 소식은
    들어서 알았습니다
    하늘에 별이 되신 모친께서 더욱 빛나는 별이 되어서 효녀이신 금별 방장님의 내려다 보실것 같습니다
    암튼 애도의 뜻을 전하며 가끔은 금별님의 아름답고 고운 모습 만날수 있기를 소망 해봅니다.
  • 작성자나국화. | 작성시간 24.01.17 금별님 오랜시간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저도 함께
    여행 할 수 있었지요
    이제 편히 쉬세요~
  • 작성자곤드레 | 작성시간 24.01.20 금별님그동안.수고.많으.섰읍니다
  • 작성자월전 | 작성시간 24.03.07 금별 방장님, 놀라운 소식입니다.
    늦게야 들어와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짐 벗어 놓으시고 편안하십시오. 혹 풍산역에 들릴 일이 있으시면
    차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시던 포시즌님이 카페를 떠나셨드군요.
    아쉬움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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