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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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유. 작성시간24.01.05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언니!
처음 카페에 들어와 막내라는 신분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첫행사 10월의마지막밤!
상관하지 않아도 될일에 일일이 설명해주시며 이끌어 주셨던~
지금까지 이곳에 존재하는 소유는 언니의 그 끌어주심 덕분입니다.
길동무를 함께 하면서 참 많은 추억을 주셨는데~
요즘은 건강악화로
못나섰지만 언젠가는
따라 나설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언니가 그 리더자리를~내려놓으신다하니~
넘 아쉽고 서운하고
그러네요~
긴 시간동안 넘넘 수고 많으셨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열의와 성의로
이끌어 오셨는데~
언니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그동안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언니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세요~
어느곳에서 뵙든지 반갑게 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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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원. 작성시간24.01.19 금별방장님
제겐 너무나 놀라운 소식입니다
연말 모임에 금별방장님 모습이 안보여서
궁금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되어 이제서 글을 올립니다
금별방장님을 2015년도인가 서촌마을 걷기에
동참했을 때 풋풋하시고 열정적이셨지요
지금도 가끔 서촌마을 걸었을 때 고운 추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카페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앞장서서 헌신적인 봉사하시는 모습에
큰 감흥을 받곤했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카페를 위해
정열적이셨던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쉼 하시면서 여유롭게 카페 생활
즐기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갑진년에 도약하시는 한 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_()_ -
작성자 뫼너머 작성시간24.01.15 금별 방장님 글을 이제야 보아서 인사말 드립니다
내가 금별 방장님을 처음 만났을때가 산행방 총무님으로 봉사 하실때 같은데 벌써 9년을 맞이 한것 같네요
내가 산쟁이 노릇을 주로 하다 보니까 함께 자주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가끔은 참석 하여서 길동무 회원님들과 많은 추억을
많이 간직 하였습니다
인편으로 모친 병환 케어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시다가 모친이 얼마전에 하늘에 별이 되어 승천 하셨다는 소식은
들어서 알았습니다
하늘에 별이 되신 모친께서 더욱 빛나는 별이 되어서 효녀이신 금별 방장님의 내려다 보실것 같습니다
암튼 애도의 뜻을 전하며 가끔은 금별님의 아름답고 고운 모습 만날수 있기를 소망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