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에 일어났다.
하시간만 더 자야지 .
잠이 더 안올 듯해서 일어나버렸다.
짐싸기
배추김치 조금
봄똥김치 조금
석박지 조금
시금치나물(요즘 최고)
김2백장
근 40 년을 해외 짐싸기 선수
국물한방울 안흘리고 도착
5시30분
택시로 김포공항
올림픽도로도 사람이 많고
공항도 엄청 많다.
7시반경 출발하는 비행기
아시아나인 듯 줄이 엄청 길교 사람이 많다.
대한항공은 좀 났다.
엄청들 나간다.
대부분이 청춘들
딸이 좌석 지정까지 다 해주었는데도
대한항공 좀덜해도 가방 드롭 22킬로
23이 넘으면 꺼내던지 화물 요금을 더 내던지. 넘으면 덜어서 백팩으로
넣으려고 ...
비행기 보잉737-300
3백명 태우는 듯
9시정시 출발 하네다 도착 10시 40분
딸이 공항까지 나왔다.
혼자였다면 찾지도 못했을 뻔
지상철이라 강인줄았았더니
수로란다 한강처럼 수량 풍부
하네다공항은 시내와 가까워서
30분쯤 걸려 딸네집 도학
님심 먹고 치우고
저녁때쯤 도쿄돔에 갔다.
도쿄돔에서 야구가 주경기장인데
온갖 공연 다한다.
비티에스를 비롯 여러사람이.
공항에서 집으로 가는 지하철
모노 레일이다.
젤 왠쪽 모노레일에 6량 정도의 모노레일이 잘도 달린다.
넘어졌다가는 모두 도로로 구를판
장도 보고 저녁식사 거리도 사서
저녁을 아주 잘 먹었다.
사다 펼쳐놓으면 바로 식사
힐국을 자주 오가는 딸 말이
한국이 더 비싸다고 맛은 일본이
더 좋고요.
집에 오는데
어느집 대문에 근하신년
찰칵
묵은해 잘 보내세요
어제 저녁 반은 졸면서 썼더니
오타에 원하는 내용도 못 써서
다시 수정 했습니다.
어제 밤은근래 처음으로
8 시간을 잤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미주 작성시간 25.12.31 일본 따님 만나러
가셨군요.
일본 가깝고도
먼나라는 옛말
가까운 나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네 맞아요.
표사고 일주일만에 떠났습니다. -
작성자캔 디 작성시간 26.01.01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바쁜 일정을 시원하게 소화해내시는 능력!
건강하신 모습~ 참 바람직한 시니어 생활이 느껴집니다
따님댁에 바리바리 음식만들어 공수하시는 엄마의 배려에 포근함도~!
도쿄 풍경 사진으로 볼수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도 12월은 두아들네 가족손님 치루느라 바빴다가
혼자의 자유와 평화가 이리 좋을줄ㅎ
당장 어제 두 친구와 록키숲속 걷기했어요
진정한 나의 행복이 이것이라는걸 또 실감요 ㅋㅋ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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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눈속 풍경 좋습니다.
아침에 갔던 신사.
조금전보니 일대가 막혔군요.교통통제에 들어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