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도 실패했다
물어도 좋다
이유는 하나다
다만
가까이 가면 델까봐
가지 못했으니까
당연히
반성할 여지도 없다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는
바다의 입을 꿰매 놓은 듯
윤슬만 반짝 거릴 뿐이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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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윤슬하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내 말은 뜨거운 장작불같은 사람이 아니었고
허리지지기 좋은
따땃한 아랫목같은 사람이었당게라
ㅎㅎ -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1.04 윤슬님 오랫만입니다.
여기까지 놀러 오셔서 반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슬하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네
시니님이 반갑습니다
호태경이 눈에 띈지라
반가워 안부전했는데
여기 계시는군요
새해
평강하십시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슬하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뜻밖의 칭찬에
다시 한 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ㆍ
노을빛을 받아 노랗게 물들었을까요
저에겐
저 사진 한장이 절경입니다 ㆍ
감사합니다
비우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