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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와 새보기, 점심먹기

작성자시니| 작성시간26.03.29| 조회수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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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현 정 작성시간06:31 new 귀여운 손자가 놀러왔군요.
    시니 언니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하네요.
    아들이 일하는곳이 풍물시장
    근처입니다.
    일요일마다 장이 서더군요.
    모든 구제물품이 다 있어서
    신기했어요.
    아름다운 글 즐감하고 갑니다 ~~
  • 작성자 송지학 작성시간10:41 new 친구는 좋겠쑤!!
    나는 외손자 밖에 없는데 그것도 멀리 로키산맥 근처라 가끔 가 볼 수도 없고~.
    내 생전에는 친손자 구경 못하니 어쩐다??
    그래서 과감하게 외칩니다!! 나는 새 됐다~~~//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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