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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 방장님 인터뷰..

작성자가을이오면| 작성시간26.05.05|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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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5.05 잠시 스쳐간 만남이

    인터뷰였다면

    좀 더 친절하지 못한 것이 아쉽군요.

    누구는 의심하지만 전직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졸업장 찾아서 올릴 수도 있지만
    안합니다.

    이 노년의 외로운 시기
    젊은 오빠 잠시 다녀가면서
    예쁜 꽃 한송이 꼿아주고 가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이 5060에서 장수하시는
    젊은 오빠로 계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5 몸은 노쇠의 길을 가지만
    사실 제가 젊게 사는 모습입니다..물론 젊은 오빠는 아니고요..ㅎ

    귀한 시간 할애해 주시고 환대해 주신 방장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5.05
    인터뉴라는 말에 읽어보는 분들이 좀계신데
    내용이 부실하여서 좀 실망하신듯요.
    댓글이 없으니까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5 ㅍㅎㅎㅎ
    그럴수도 있겠습니다만
    같은시간 수필방에 올린 제 글은
    이시간 현재 330회를 기록하고 추천수도 5개나 되니
    반드시 그렀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요.

    자유게시판이 원래 댓글 없는 게시판이고
    제가 또 자유게시판에 아는 분 없고 인기도 없어서 그럴 수 있겠습니다만..

    짧은 글에 진실은 압축되어 있으니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은 대체로 전달됐다고 봅니다.

    그리고 2탄 있으니
    그때 판단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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