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좋은 사람을 낙지에 빗대어 무골호인(無骨好人)이라 하는데
몸과 마음의 도량이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있어 뼈가 없는 듯 좋아
보여도 무시할 수 없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나 요즘 세상사는 것, 어디 만만 합니까?
화나는 일을 몇 번 참으면 호인이 아니라 호구로 보는 세상입니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고 하지만 이런 세상에서 중요한 선택을
해야할 경우 갈림길 앞 이정표에 서면 반드시 아래 글을 한 번 씩
읽어보고 마음을 결정하십시오.
서운해도 어쩔 수 없지요!
죽을 때까지 가슴앓이하며 속상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으니까요!!
1. 약속 시간을 잘 지키지 않는 사람은 돈 약속도 잘 안 지킨다.
2. 돈을 너무 멀리하면 처자식이 다른 사람에게 천대를 받는다.
3. 소식없던 친구가 연락하거나 친한 척하면 돈을 빌리려는 것이다.
4. 친한 친구가 돈을 빌려달라면 받지 않아도 될 만큼만 빌려주어라.
5.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 마음에 있는 비밀 이야기를 하지마라.
6. 중병의 진단을 받으면 다른 3곳 이상의 병원에서 다시 검진하라.
7. 5년 이상 쓰려면 제일 좋은 것을 사는 게 가장 절약하는 것이다.
8. 너무 아는 체하는 사람을 가까이하면 피곤해 질 각오를 하라.
9. 좋은 영화나 글을 보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버릇을 길러라.
10. 지나간 젊은 시절은 청춘 그 자체만 버리면 다 별 것이 아니다.
살아보니 대충은 맞는 것 같습니다.
- 송지학입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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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악산2 작성시간 26.06.05 낙지같은 인간도 싫지만 싫은데두 악착같이 달라붙는 낙지같은 여자도 싫어요
ㅋㅋㅋ
날이 잔뜩흐려요
혹 길동무 가시면 좋은 하루 음주가무로 즐기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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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나는 그런 여인네도 없는데 있는 사람 들이 없는 사람 마음 너무 안 알아 주는 것 같아 서운하이!!
어제도 넉넉하게 방부제를 드셨나이다~ -
작성자별꿈 작성시간 26.06.05 저는요
1,약속 안지키는 사람
걍 멀리합니다
4,딱 내 스타일ㅎㅎ
5,절대로 안합니당
8,요거 넘 싫어요
아는체 하는 사람
넘넘 피곤합니다
글 감사드려욤
멋진 금욜
화이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저는 가끔아는 체 하는데 물론 딱지 맞겠지요?
그래도 우짭니까?
다른 분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고전하고 있는 것을요!! -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6.06
구구절절이 모두 옳음 말씀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