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마니 덥습니다.
요즘 에어컨 없이는 더워서 견디기 어렵다고들 합니다.
나갔다가 들어와서 에어컨 틀면
30분은 기다려야 거실 전체 온도가 내려갑니다.
그러나
집에 들어오면 시원한 물로 바로 목욕을 합니다.
에어컨 생각이 없습니다.
물론 저도 에어컨이 천정형이라 3개가 붙어있습니다.
목욕후 시원함에
가까이 선풍기를 틉니다
처음은 세게 거실 공기가 움직이도록
그후 작게 내몸의 반반 카바하고 돌립니다.
그러면 에어컨 안돌려도 됩니다.
적당히 시원합니다.
나 혼자 있는 경우
내가 625 아꼉병 환자라 그런지 몰라도
더위 잘 모릅니다.
손님이 올경우 3개 다 돌립니다.
요즘은 손님방문이 적어서 선풍기로 카바가 됩니다.
이리하면 전기요금 월 20만원 절약은 쉽습니다.
옆집은 실내온도 24도 고정 창문 다 닫고
24시간 돌린답니다.
저는 창문 열어놓으면 밖의 공기가 들어오는 걸 좋아합니다.
비록 오염공기가 들어 오더라도
갇혀있는 공기가 싫더군요.
다들 자기 마음대로 살지만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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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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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이오면 작성시간 26.06.15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함은 건강생활의 필수입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만병이 시작된다 하더군요.
그나저나 오래된 선풍기 소장 대단하십니다.
전에보니 최규하 대통령도 집에 오래된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더군요
우리집에도 금성 선풍기가 아직 고장없이 돌아갑니다.
그후에 구입한 신형 선풍기들은 짧은 수명으로 세상을 하직했지요..ㅎ -
답댓글 작성자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 26.06.15 가을이오면님 반갑습니다
물론 금성제품이 훌륭하지만 가을이오면님께서
사랑으로 (애지중지)하셨기에
가능한것으로 생각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을이오면 작성시간 26.06.15 수지맨장호열 워낙 금성 골드스타가
내구성이 탁월하더군요.
저는 추위나 더위를
비교적 잘 견디는 편이라
냉난방기기에 무덤덤한 편이었는데
하지만
근간에는 인내심이 바닥인지
추위나 더위를 하소연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
이르게 찾아온 더위에 에어컨 좀 가동하자해도
리모컨 틀켜쥔 아내가 미동 안하니 저는 그저 서글픕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 26.06.15 가을이오면 그저 살면서는 그때그때에
맞춰서 순응하는것보다 좋은것은 없는것 같아요~^^~ -
작성자천등산 작성시간 26.06.15
요즘은 가전제품도AI시대라
거실구석에 놓고 전원켜면
5분이면 나오는 에어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