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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눈치 볼 필요없다.

작성자송지학|작성시간26.06.16|조회수138 목록 댓글 7
효성이 지극한 자식은 부모가 조금만 편찮아 보여도 어디 특효약 없나?

오만 군데를 다 뒤지고 온갖 묘약 중의 묘약이라고 하는 것을 모두 구해
치료해 보는데
결국, 약이 지나쳐 독이 되고, 오히려 생명을 단축시킨다.

인체는 본능 상, 태생적으로 많은 것을 한꺼번에 수용하지 못하니 아무리
몸에 좋아도 몸 밖으로 밀어 낼 생각만 하고,
그래도 여의치 못하면 여러
효소를 동원하여 폐기성 화학 물질로 변화시켜
배설해 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제일 좋은 방법은 인체의 면역력을 증가 시키는 것인데 특히
그 중에서도 잠을 잘 자야 한다.

인체의 총 세포 60조 개 가운데 4억 개가 매일 바뀌는데 이중 2/3가 밤에
바뀌니 잠이 얼마나 중요한가?

면역력을 높이면 20%는 자동적으로 질병이 치료되는데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대략 10가지이다.

1. 숙면
2. 알맞은 영양분
3. 냉 온욕
4. 가벼운 운동
5. 쾌변

6. 햇빛
7. 규칙적인 생활
8. 긍정적, 유머적 사고
9. 약 알카리성 찬 이온수
10. 명상 등이다.

특히, 식사 시 주의할 점은 소화기관 세포가 기억 못하는 음식이나 화학
물질을 포함하는 식사는
인체가 처리하기 어려우므로 소화기 세포가
무척 당황하게 되는데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소화기는 병들고 몸도
병을 얻어 황천 가는 길을 재촉하게 된다.

나이 든 부모님께 효도 한다고 하여 특별하고 생소한 음식을 대접하는
것은 알고 보면 크나 큰 불효인 것이다.

오히려 다른 사람 눈치 볼 필요 없이 잔일을 하시게 하는 것이 모든
근육을 움직이게 하여 건강장수 하시게 하는 지름길이요,
진정한 효자의
길인 것이다.

부모님한테 일 시킨다고 수군거린다?
그래도 주위 사람 눈치 볼 필요 하나도 없다 !!!

                                                                 - 송지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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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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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연이다2 | 작성시간 26.06.16 네 한수 배웁니다
  • 답댓글 작성자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 작성자기만 용용 | 작성시간 26.06.16 하하하 (눈치 볼 필요 없다)
    네 그렇습니다

    내나이 75세
    오늘 지금 여기까자

    털끝 만끔도 눈치 보지 않고
    당당 씩씩 늠름 떳떳 정의롭게
    살았습니다

    근데
    술을 365일 좋아해서 급성 장염에
    걸려 약먹고 죽먹고 살고 있습니다
    껄껄껄

    하늘이시요
    천지신명이시요

    하루빨리 신속히 내몸 정상회복을
    엎드려 간절히 빌고 비나이다

    아울러
    체력 기운도 바닥으로 떨어져서
    어지럼 증세가 생겨서

    동네 야산 주야 불문
    면역력 강화 3-4시간
    건강 걷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빨리
    체력 기운도 정상화 되고
    어지럼증세도 없어져
    정상화 되기를 바라고
    기원 함니다

    지금 동네 야산에서 걷다가
    잠시 휴식중 글 올림니다

    면역력 강화
    건강 걷기 필승
  • 답댓글 작성자남동이 | 작성시간 26.06.16 그래서 띠방산행에 못 오셨나요..
    장염(식중독)..저도 예전에 두번 걸렸었지요..ㅠㅠ
    그게 꼭 같이 먹어도 걸리는 사람만 걸리죠..본격적인 더위 시작..특히 어패류 조심해야 할 때 입니다..
  • 작성자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야산에 가시면 꼭 내려오셔야 합니다.
    우리는 언젠가 야산에 가서 누워있다 영원히 내려오지 못할 운명이라 그렇습니다.
    오르가리 내리가리하시면 건강에도 무척 좋아 약간의 시간을 벌어주니 유산도 미리 분배해 두세요~
    미리 정리해 두지 않으면 자식 들이 싸워 원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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