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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서부 5대 케년 외 관광 여행기(42)...숨가쁘게 다녔던 미서부의 관광이 무사히 끝나다.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6.06.16 미서부여행
    잘하셨습니다.
    기행문
    잘 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끝까지 읽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여행기도 계속 올라올 것이니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6.06.17 뿅망치(신현준) 네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7
    제가 미국에 살고 있을 때 1976년 LA에서 바이센테니얼
    200주년 기념 퍼레이드를 아주 대단히 했습니다.
    1976년도에 미국정부수립.

    페레이드행열이 지나가는 길목에 미리 자리잡고들 있지요.
    각회사들, 참가하는 외국행열
    무척 화려하게 여러시간 했습니다.
    자동차를 개조해서 그위에 화려하게 차린 사람들 음악과 함께

    행렬이 모두 끝나는지점인 파사데나에서 바로 미식축구가 벌어졌습니다.
    열광들 했지요.

    우리가 거래하는 회사가 파사데나에 있는데
    사무실이 지나가는 길이었습니다.

    관련 고객들 초청해서
    크게 잔치를 벌였습니다.
    이 때 잘 보았지요.

    행렬이 지나가는곳에 회사들은
    이 때 엄청 잔치를 한다는군요.
    창밖에 그거대한 무대가 벌어지니요.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6.17 아주 찬찬히 잘봤습니다. 근데 언제 다녀오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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